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이 여름철 해양사고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섰습니다. 황 장관은 지난 6월 5일 제주항에 정박한 카페리 여객선에서 열린 ‘전기차 화재 대응 합동훈련’을 점검하고, 이어 남해어업관리단에서 ‘해양안전 TF 회의’를...
앞으로는 복잡한 서류와 긴 처리 기간에 발목 잡혀 토지 개발을 포기하는 일이 줄어들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6월 5일,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토지 개발행위 인허가 가능 여부를 사전에 진단해주는 'A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 사업의 합동 착수보고회를...
따뜻한 봄바람과 함께 섬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해양수산부가 봄철 연안여객선 안전 강화에 나선다. 해양수산부는 4월 6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 전국에서 운항 중인 연안여객선 141척을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정부가 국가 대테러 대응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민간과 정부가 함께 머리를 맞댄 ‘민·관 대테러업무 혁신 TF(태스크포스)’가 4차 전체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회의는 지난 1월 TF 출범 이후 세 차례에 걸쳐 발굴된 혁신 과제를 최종 정리하고 실행 가능성을...
해양수산부가 4월 8일 호르무즈 해협 통항 재개와 관련해 국내 선사들과 회의를 열고, 선박 통항 계획과 정부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발표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선박 통과가 재개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마련됐다. 해수부는...
한국과 중국의 해양경계를 획정하기 위한 제15차 국장급 회담이 5월 7일 중국 청두에서 개최됐다. 해양경계획정은 국가 간 해양 관할권의 경계를 확정하는 중요한 외교적 절차로, 어업 자원, 해저 광물, 해양 환경 등 국가 이익과 밀접하게 연관된다. 이번 회담에는 한국...
정부가 마약류 범죄에 대해 '범부처 총력 대응'을 펼친 결과, 공급망 차단과 치료·재활 인프라 확충 등 여러 분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무조정실 등 관계부처는 지난 1년간의 마약류 범죄 대응 주요 성과를 발표하며, 국제우편 마약 차단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