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2026년 연간 자살사망자 1,000명을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천명지킴 프로젝트'의 핵심 주체인 생명대사들이 각자의 분야에서 생명존중과 자살예방의 가치를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생명대사는 국무총리가...
정부가 자살 예방 정책의 전문성과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을 본격 가동합니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6월 11일 제1차 총괄분과 회의를 열고 자살예방 정책자문단의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자문단은 학술 자문뿐 아니라 정책의...
김민석 국무총리가 6월 10일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경기도 자살예방센터를 방문해 자살위기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최우선 국정과제인 자살예방대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고,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정부가 자살 예방을 위해 지역 종교계와 손을 잡고 현장 중심의 협력 활동을 본격화한다. 국무조정실 범정부생명지킴추진본부(본부장 송민섭)는 4월 17일 경북 경주시 동국대학교경주병원 국제힐링센터에서 지역 종교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
정부가 자살 사망자 감축 추세를 이어가고, 위험 요인별로 사각지대 없는 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9대 분야 대책을 마련한다. 국무조정실장을 단장으로 하는 '범정부 자살예방 종합 기획단'을 중심으로 학생·청소년, 긴급 대응체계, 자살장소 관리 등 총 9개 분야에 대한...
국무조정실은 2026년 3월 26일, 범정부생명지킴추진본부가 전북 지역 종교계와 자살예방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자살예방 정책을 지역사회와 종교계에 확대 적용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범정부생명지킴추진본부는 정부 전 부처가 참여하는...
국무조정실 산하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2026년 3월 19일 광주와 전남 지역 종교계 대표들을 초청해 자살예방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이 간담회는 자살이라는 심각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와 지역 종교계가 힘을 모으는 중요한 자리로 평가됩니다. 정부...
국무조정실은 2026년 2월 24일, 범정부생명지킴추진본부가 7대 종교 지도자 및 대표들과 업무협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발표했다. 이 간담회는 정부의 생명 보호 정책을 종교계와 연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로 평가된다. 보도자료는 정책브리핑 시스템을 통해 배포됐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