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수 취약지 10곳 중 8곳, 여전히 '무방비' 상태…보험업계 우려 지난해 집중호우로 차량 침수 피해가 집중됐던 전국 10개 지점 가운데 배수 시설 개선이 이뤄진 곳은 5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26일 공개한 현장 점검...
과천시 과천동에 위치한 비닐하우스 밀집지역 ‘꿀벌마을’이 화재로부터 안전한 거점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한국화재보험협회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를 중심으로 한 다기관 협업이 지난 25일 현장에서 ‘화재안심 안전망’ 구축 작업을 진행하며 주거 취약시설의 리스크 관리에 나섰다....
금융감독원이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개선 방안을 내놨다. 이 기관은 22일 ‘금융소비자보호 개선 로드맵’을 공개했다. 이번 로드맵은 2026년을 소비자 보호의 실질적 원년으로 삼고 다섯 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구체적으로는 사전예방적 보호 체계 전환,...
한국화재보험협회와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화재 위험에 노출된 계층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양 기관은 정부 재정과 민간보험을 결합한 방식을 도입해 화재 예방과 피해 복구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 이들 기관은 지난 7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
풍수해보험, '공공 안전망' 역할 흔들…가입률 급락·손해율 논란 기후위기로 자연재해 피해가 해마다 커지고 있지만, 정부가 운영하는 풍수해·지진재해보험(이하 풍수해보험)의 실효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태풍·호우·강풍·해일·대설 등 재해로 인한 주택·상가·공장·온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