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하 KISA)이 진행하는 ‘블록체인 혁신선도 프로젝트’의 ‘예금토큰 기반 결제 인프라 확대 사업’ 참여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정경제부, 한국은행 등의 협력 아래 금융결제원이 주관하고...
한국핀테크산업협회가 글로벌 디지털자산 제도화 동향을 바탕으로 한국형 입법 방향을 논의했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이하 핀산협)는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디지털자산 시장의 기관 참여 확대, 글로벌 동향과 한국의 과제’를 주제로 국회 세미나를 개최했다....
신한은행이 디지털 금융 인프라 전략을 국가 간 결제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신한은행은 지난 27일 국제결제은행(BIS)과 국제금융협회(IIF)가 공동 주관하는 ‘프로젝트 아고라(Project Agorá)’ 검증 참여를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가 본격화되면서 금융권의 사전 준비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정부와 국회에서는 스테이블코인 도입과 가상자산거래소 규율체계 정비를 포함한 ‘가상자산법’ 2단계 입법 논의가 진행되고 있지만, 스테이블코인 발행 주체와 준비자산, 감독 권한 등...
보험연수원이 한국은행과 손잡고 디지털화폐 기반 지수형 보험 개발에 나선다. 보험연수원은 한국은행 디지털화폐 기반 지수보험 개발을 위한 공동 태스크포스(TF) 구성에 합의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동 TF 구성은 양 기관이 지난 9일 한강 프로젝트 2단계 시범사업을...
한국은행(이하 한은)의 예금토큰 실증 사업이 확대되면서 은행권 디지털 결제 경쟁도 새로운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 기술 구현 자체를 시험하던 초기와 달리 최근에는 금융그룹들이 각자 보유한 플랫폼과 유통망, 계열 서비스에 예금토큰을 연결하는 방식을 놓고 차별화에 나서는...
KB금융그룹이 한국은행과 디지털화폐 테스트 ‘프로젝트 한강’을 본격적으로 수행한다. KB금융그룹(이하 KB금융)은 7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한국은행과 ‘디지털화폐 및 예금 토큰 기반 지급결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창용...
한국은행 임직원 여러분!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과 가족 모두의 일상에 건강과 평안함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우선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과 통화정책을 함께 이끌어 주신 금융통화위원님들께 진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