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보험연수원장이 13일 서울 광화문 인근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6년을 글로벌 사업 진출과 인공지능 자회사 설립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해외 보험 교육 시장 진출은 연수원 창립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연수원은 베트남을 시작으로 아시아 온라인 보험...
대학생들이 제안하는 보험업계의 미래, 글로벌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예정 2026년 11월, 한국보험신문이 일본보험매일신문, 중국은행보험보와 함께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 공모전은 금융·보험 분야의 미래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17년...
2026년 보험·금융산업은 국내외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제도 변화와 새로운 리스크에 대응해야 하는 시기로 전망된다. 글로벌 긴축 기조의 여진과 지정학적 리스크, 고금리 장기화 가능성이 금융시장 변동성을 키우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저성장 구조와 인구구조 변화가 보험과...
우리은행이 제주 지역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자산관리 전담 영업점을 열었다. 은행 측은 9일 ‘제주글로벌PB영업점’의 개점 사실을 발표했다. 이 영업점은 제주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금융상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자산관리, 외환,...
교보라이프플래닛 생명보험이 지난 5일 글로벌 가상자산 플랫폼 크립토닷컴과 전략적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디지털 자산을 중심으로 한 고객 경험 고도화를 목표로 한다. 양사는 교보라이프플래닛 고객을 대상으로 한 추천 프로그램 도입을 검토하기로 했다....
2026년 보험·금융 분야는 단순한 상품 경쟁보다 사회 구조적 변화에 대응하는 방식이 더 중요해질 전망이다. 한국보험신문은 말띠해를 맞아 H.O.R.S.E.라는 다섯 가지 키워드로 2026년 트렌드를 정리했다. 이는 인간중심, 확장과 책임, 위험 우선, 지능형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