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화재가 금융사기 피해 예방과 지역상생을 위한 ‘금융사기 피해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등 금융사기 수법이 지능화·다양화되면서 피해가 개인 소비자는 물론 소상공인에게까지 확산되고 있다. 흥국화재는 이러한 사회적 문제에 대응하기...
이억원 금융위원회 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은 지난달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 출석해 금융소비자 보호 체계 미비점 등 핵심 현안에 대해 강도 높은 질의를 받았다. 이날 금융당국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진단체계 개편을 약속하는...
금융감독원이 추진 중인 ‘보험회사 제3자 리스크관리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이 보험업계의 새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단순한 위탁업무 관리 수준을 넘어, 보험회사가 외부 채널인 법인보험대리점(이하 GA)과 맺는 모든 위탁관계의 리스크를 전사적으로...
NH농협생명이 수확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농촌을 찾았다. NH농협생명은 31일 경기 용인시의 한 농가에서 임직원 25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금융소비자보호부와 정보보호부서 직원들은...
삼성생명이 사망보험금을 연금으로 유동화하는 ‘사망보험금 유동화 서비스’를 30일 개시했다. 초고령화 사회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는 상황에서 금융소비자들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 영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망보험금 유동화는 사후 발생하는 종신보험의 사망보험금을...
NH농협은행이 금융취약계층 지원과 저축문화 확산 공로를 인정받아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포용금융 및 저축·투자 부문 표창을 수상했다. 행사는 지난 28일 열렸으며, ‘금융의 날’은 금융에 대한 국민 이해를 높이고 금융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한 법정기념일로...
은행연합회는 28일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국제은행연맹(International Banking Federation, 이하 IBFed) 이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은행연합회는 세계 주요국 은행협회를 회원으로 하는 IBFed에 2010년 1월 1일자로 가입했으며, 매년...
보험사도 앞으로 자회사를 통해 장기임대주택 사업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보험 자본을 활용해 임대주택 공급을 늘리고 질을 높인다는 취지다. 이와 함께 소비자의 보험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민원처리 효율을 극대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금융위원회는 국민 체감형 제도개선과...
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이 지난 21일 진행된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취임 후 첫 업무보고를 했다. 이 원장은 “금감원이 보유한 모든 기능이 금융소비자 보호 목표를 실현하는 데 온전히 활용될 수 있도록, 금융소비자 보호 중심으로 조직을 전면 재설계하겠다”고 재차...
삼성생명이 법인보험대리점(이하 GA)과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협력을 이어간다. 삼성생명은 지난 21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영진에셋과 ‘금융소비자 보호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금융소비자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7월 글로벌금융판매,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