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호 그린리본 대표> “보험의 효용을 가장 크게 느끼는 순간은 ‘보험금을 받을 때’입니다.” 천명호 그린리본(Green Ribbon) 대표는 이렇게 말한다. 그는 “보험산업이 판매 중심으로만 흘러왔지만, 이제는 ‘보상’이 산업의 신뢰를 다시 세워야 할...
실손의료보험 청구 전산화 시스템 '실손24'가 지난달 25일부터 2단계 시행에 들어갔다. 대상이 약국과 의원급 의료기관까지 확대됐지만, 현장에서는 참여율과 체감도가 모두 낮은 상황이다. 대한약사회는 약국 청구 소프트웨어(PharmIT3000, PM+20 등)를 통해...
실손의료보험금 청구 절차가 전산화되는 제도가 의원과 약국까지 확대 적용되는 ‘실손 청구 전산화 2단계’가 지난 25일 시행됐다. 이로써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창구 없는 청구’ 시대를 경험하게 됐다. 이에 한국보험신문은 정부, 금융당국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