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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거제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KB국민은행, 거제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KB국민은행, 거제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KB국민은행, 거제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KB국민은행, 거제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KB국민은행은 지난 30일 거제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영남영업추진그룹 임직원 70여 명은 지난 17일 침수 피해를 입은 거제시 양정동 일대에서 토사와 잔해물 제거, 시설 정비 등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피해 주민들에게 물티슈 2000여 개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거제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활동이 피해 현장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필요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제도·정책
앞서 지난 21일 KB금융그룹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의 복구를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했다. KB국민은행은 전국재해구호협회 및 구세군과 함께 쉘터(구호텐트), 급식차 등을 신속하게 지원하기도 했다.

KB국민은행은 피해금액 범위 이내에서 특별 대출도 지원한다. 가계대출은 긴급 생활안정자금으로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하고, 기업(자영업자, 중소기업 등)대출은 최고 1.0%포인트(p)의 우대금리와 함께 운전자금 최대 5억원, 시설자금은 피해시설 복구를 위한 소요자금 범위 이내에서 지원한다.

3개월 이내 기존 대출금이 만기가 되는 경우에는 추가 원금상환 없이 가계대출은 1.5%p, 기업대출은 1.0%p 이내에서 우대금리를 적용해 기한연장이 가능하다. 피해 발생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원리금을 정상 납입할 경우에는 연체이자를 면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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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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