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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GA 우수인증설계사] 유퍼스트, 25년 노하우로 ‘고객 중심’ 컨설팅 강화

 2026 GA 우수인증설계사  유퍼스트, 25년 노하우로 ‘고객 중심’ 컨설팅 강화

2026 GA 우수인증설계사 유퍼스트, 25년 노하우로 ‘고객 중심’ 컨설팅 강화

 2026 GA 우수인증설계사  유퍼스트, 25년 노하우로 ‘고객 중심’ 컨설팅 강화

2026 GA 우수인증설계사 유퍼스트, 25년 노하우로 ‘고객 중심’ 컨설팅 강화

 2026 GA 우수인증설계사  유퍼스트, 25년 노하우로 ‘고객 중심’ 컨설팅 강화

2026 GA 우수인증설계사 유퍼스트, 25년 노하우로 ‘고객 중심’ 컨설팅 강화

유퍼스트보험마케팅(이하 유퍼스트)은 2001년 2월 설립된 국내 최초의 법인보험대리점(GA)으로, 25년간 GA 운영 경험을 축적하며 고객 중심의 보험·재무 컨설팅을 강화하고 있다.

2026년 8월 기준 전국 186개 지사에서 4072명의 재무설계사(Financial Planner, FP)가 활동하고 있으며, 총 31개 보험사(생보 18개사·손보 13개사)와 제휴를 맺고 고객에게 다양한 상품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

유퍼스트는 ‘You First! I First! We First!’라는 슬로건을 통해 ‘고객을 먼저 생각하고, 최고의 전문가 조직으로 성장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알리고 있다.

유퍼스트가 강조하는 컨설팅 방향은 고객에게 ‘필요한 상품’을 찾는 데 있다. 가정마다 경제적 상황과 위험 요소가 다른 만큼, 특정 상품을 권유하기보다 여러 회사 상품을 종합 분석해 개별 가정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아울러 고객의 기존 보장을 분석해 중복 보장과 불필요한 보험을 조정하고, 더 저렴하고 효율적인 보장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객의 노후를 다각도로 살펴 인생의 전 영역에서 체계적으로 보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평생 설계’도 주요 방향으로 삼고 있다.

전문성 측면에서도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유퍼스트에서는 2026년 우수인증설계사 879명과 GA 명장 171명이 선정됐다. 우수한 FP 조직을 기반으로 고객 상담 품질을 높이고, 장기적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GA를 지향하고 있다.

■ ‘9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 오미숙 팀장 (유퍼스트 공주지사)

“단기적인 성과보다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고 필요한 보장을 꾸준히 살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미숙 유퍼스트 공주지사 팀장은 2000년 삼성생명에서 보험영업을 시작했다. 이후 교보생명을 거쳐 2011년 유퍼스트에 합류해 현장을 지키고 있다. 올해까지 9년 연속 GA 우수인증설계사에 선정됐으며 2022년부터 올해까지 유퍼스트 공주지사 실적우수상도 이어가고 있다.

오 팀장이 오랜 기간 지켜온 영업의 기본은 ‘본립도생(本立道生)’이다. 기본을 충실히 다져야 결국 길이 열린다는 생각으로, 해야 할 일을 미루지 않고 상담과 고객관리에 임해왔다.

그는 “고객에게 맞는 답을 찾으려면 먼저 어떤 보장이 필요한지를 제대로 들여다봐야 한다”며 “특정 상품을 권하는 데 초점을 두기보다 고객에게 실제로 필요한 보장을 찾아드리는 것이 설계사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오 팀장은 이 같은 원칙이 9년 연속 인증으로 이어졌다고 평가했다. 그는 “나를 믿어준 고객과 공주지사 대표, 총무, 매니저, 동료들이 있었기에 가능한 결과”라며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고 보장을 꾸준히 점검해 온 시간이 쌓여 만들어진 기록”이라고 말했다.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보험영업 현장에 들어오고 있지만 결국 고객의 선택을 이끄는 힘은 사람에게 있다고 봤다. 오 팀장은 “시스템과 기술은 계속 발전하겠지만 고객이 설계사를 믿게 만드는 것은 상담 과정에서 느끼는 진정성과 세심함”이라며 “고객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고 따뜻하게 소통하는 자세가 앞으로도 중요한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피아노 공연을 보며 자신의 영업 자세를 다시 돌아봤다. 그는 “연주자의 손이 건반 위에서 정확히 움직이는 모습을 보며 얼마나 많은 연습을 했을지 생각하게 됐다”며 “나 역시 더 공부하고 준비해 고객에게 더욱 꼼꼼하게 설명할 수 있는 설계사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 ‘첫 GA 명장’ 이미선 팀장 (유퍼스트 청주지사)

“하고 싶은 일을 하는 팀장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을 하는 책임감 있는 전문가가 되겠다고 다짐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즐기며 힘차게 전진하겠습니다.”

이미선 유퍼스트 청주지사 팀장은 2011년 3월 DB손해보험에서 보험영업을 시작했으며 2015년 9월 현재 유퍼스트 청주지사로 이직했다. 2018년부터 9년 연속으로 GA 우수인증설계사 자격을 유지하며 고객과 동료, 회사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

이 팀장은 첫 GA 명장에 선정된 소감으로 전영 유퍼스트 대표와 서목련 청주지사장을 비롯한 지사 구성원들을 언급하며 감사함을 전했다.

그는 “진실된 따뜻함과 한결같은 마음으로 늘 소나무처럼 든든하게 유퍼스트를 이끌어 주시는 전영 대표님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청주지사를 가족보다 더 깊은 사랑과 책임감으로 이끌어 주시는 서목련 지사장님, 늘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성장해 가는 동료 여러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든든하게 업무를 지원해 주는 청주지사 모든 가족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이 나의 큰 자부심이자 행복”이라고 말했다.

이 팀장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정석 영업’이다. 고객이 수많은 보험 전문가 가운데 자신을 선택했을 때 그 선택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배움과 역량 개발을 멈추지 않겠다는 것이다. 그는 “전문성은 하루아침에 완성되는 것이 아니기에, 모든 분야에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늘 겸손한 자세로 배움을 정진하며 성장하려 한다”고 말했다.

영업 현장에서는 국내외 생명·손해보험사의 상품 라인업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고객 상황에 최적화된 맞춤형 보장 솔루션을 제안한다. 복잡한 보상 청구 과정에서는 전문 손해사정사와 협업해 고객이 정당한 보상 권리를 충분히 누릴 수 있도록 여러 방면에서 지원한다. 보장 설계에서 나아가 고객이 자산을 효율적으로 증식하고 한층 윤택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맞춤형 재테크와 자산관리 컨설팅도 병행하고 있다.

이 팀장을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은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통한 성장이다. 그는 “늘 힘이 돼주는 사랑하는 가족들, 지사에서 함께 울고 웃으며 성장하는 동료들과 함께한 시간들이 내게 단단한 에너지가 돼 준다”고 전했다.

끝으로 “15년간 쌓인 경험과 노하우에 안주하지 않고 또 다른 15년, 30년을 넘어 45년 차가 되는 그날까지 현장을 지킬 것”이라며 “오랜 시간 변함없이 고객의 삶 곁에서 행복과 안심을 전하는 든든한 파트너로 함께하겠다”고 강조했다.

■ ‘첫 우수인증설계사’ 박점주 팀장 (유퍼스트 구미지사)

“고객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자산을 지키는 재무설계사로 남겠습니다.”

박점주 유퍼스트 구미지사 팀장은 1994년 8월 삼성생명 설계사의 권유로 설계사 시험에 합격하며 보험업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삼성생명 전속설계사로 활동하던 그는 전속채널의 한계를 느껴 2008년 8월 여러 보험사 상품을 판매하는 GA 에이플러스에셋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14년간 활동한 뒤 2022년 9월 유퍼스트에 합류해 총 33년째 고객과 만나고 있다.

박 팀장은 유퍼스트에서 첫 우수인증설계사로 선정된 데 대해 “긴 시간 나를 믿고 지지해 준 고객이 있었기에 오늘의 내가 있는 것”이라며 “고객 한 분 한 분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박 팀장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고객에게 꼭 필요한 계약을 안내하는 일이다. 기존 계약을 무리하게 해지하거나 불필요한 계약을 권하기보다, 고객이 이미 갖고 있는 보장을 먼저 분석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상담한다.

평소 고객관리도 영업의 중요한 축이다. 기존 고객에게 전화나 문자로 안부를 묻고, 상담을 시작할 때도 보험 이야기보다 날씨와 일상 대화로 자연스럽게 접근한다. 이후 보장분석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설명하고 실제 사례를 곁들여 고객이 필요한 보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상품을 제안할 때는 한 회사 상품을 앞세우지 않는다. 고객의 병력과 상황을 바탕으로 설계 매니저에게 여러 보험사의 담보 비교를 의뢰하고, 같은 보장이라면 보험료와 환급금 등을 따져 더 적합한 선택지를 안내한다. 손해보험 상품은 보통 7개 회사 안팎의 설계를 비교해 고객별 맞춤 보장안을 제시한다.

박 팀장은 이런 방식이 높은 유지율과 소개 계약으로 이어진다고 봤다. 그는 “한 번 상담할 때 제대로 준비해 가면 여러 번 고객을 찾을 필요가 없다”며 “고객에게 맞는 보장을 안내하다 보니 계약 유지율도 좋고 소개 계약도 잘 이뤄지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기억에 남는 고객으로는 20대 초반 암보험 가입자를 꼽았다. 해당 고객은 가입 100일 만에 방광암 진단을 받았고, 보험금 1억원과 보험료 납입면제 혜택을 받았다. 박 팀장은 “고객이 보험의 효용을 느끼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박 팀장은 실손의료보험과 화재보험, 운전자보험의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담보는 기본적으로 갖춰야 할 보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사람이 물과 산소 없이 살 수 없듯, 일상생활에서 꼭 필요한 보장은 반드시 갖춰야 한다”며 “고객이 사고와 질병을 겪었을 때 본인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기본 위험에 대비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박 팀장은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성실히 임하겠다”며 “고객이 어려울 때 생각나고 힘이 돼 주는 재무설계사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주옥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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