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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GA 우수인증설계사] 한화피플라이프, 현장 전문성으로 맞춤형 금융컨설팅 강화

 2026 GA 우수인증설계사  한화피플라이프, 현장 전문성으로 맞춤형 금융컨설팅 강화

2026 GA 우수인증설계사 한화피플라이프, 현장 전문성으로 맞춤형 금융컨설팅 강화

 2026 GA 우수인증설계사  한화피플라이프, 현장 전문성으로 맞춤형 금융컨설팅 강화

2026 GA 우수인증설계사 한화피플라이프, 현장 전문성으로 맞춤형 금융컨설팅 강화

 2026 GA 우수인증설계사  한화피플라이프, 현장 전문성으로 맞춤형 금융컨설팅 강화

2026 GA 우수인증설계사 한화피플라이프, 현장 전문성으로 맞춤형 금융컨설팅 강화

한화피플라이프가 2026년 GA 우수인증설계사를 배출하며 전문성과 고객 중심의 금융컨설팅 역량을 입증했다.

2003년 12월 설립된 한화피플라이프는 한화생명 계열 법인보험대리점(GA)이다. 2026년 4월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고 ‘멈추지 않는 변화와 끊임없는 도전’을 앞세워 올해 조직 6000명과 신계약 월납보험료 30억원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 영업 채널을 다각화해 비즈니스 혁신을 주도하고, 2030년까지 ‘GA 톱3’에 진입한다는 계획을 갖고 성장하고 있다.

이를 위해 고객 접점과 전문 컨설팅 역량도 강화하고 있다. 고객별 상황과 필요에 맞는 내방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보험클리닉’과 세무·법무·노무·인수합병(M&A)·부동산 분야의 제휴 전문가와 협업해 중소·중견기업의 경영 효율화와 위험관리를 지원하는 법인컨설팅 브랜드 ‘CEO클리닉’을 통해 전문성과 차별화된 가치로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 ‘첫 우수인증설계사’ 백희준 지점장 (한화피플라이프 BM마스터본부 노블레스지사)

“보험은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나 자신을 판매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백희준 지점장은 2008년 한 GA에 입사하며 보험업계에 발을 들였다. 20대 중반 처음 보험에 도전했다가 다른 일을 택했지만, 타지에서 우연히 만난 고향 선배의 권유로 보험영업을 다시 시작했다. “도전해보고 3개월 안에 성과가 없으면 그때 그만둬도 된다”는 선배의 자신감 있는 말이 재도전의 계기가 됐다.

2014년 피플라이프로 자리를 옮긴 뒤 사내 우수 영업인에게 주어지는 ‘이글클럽’ 자격을 매년 유지했고, 올해 처음으로 GA 우수인증설계사에 선정됐다.

백 지점장은 보험영업에서 상품 지식 못지않게 고객과의 관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단기적인 성과에 연연하기보다 장기적인 관계를 쌓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특히 보험은 고객의 건강과 재산을 지키는 상품이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만큼 신뢰가 더욱 중요하다는 설명이다.

백 지점장은 “보험 상품을 많이 알고 정확히 전달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 영업을 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며 “눈앞의 계약에만 집중하는 영업자의 마인드가 아니라 고객과 장기적인 신뢰 관계를 쌓고 책임 있게 관리하는 사업가의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질병이나 사고에 따른 경제적 손실을 보상받기 위해 보험에 가입하기도 하지만, 평생 쌓은 재산을 안정적으로 지키고 다음 세대로 이전하는 과정에 대비하는 데도 활용할 수 있다”며 “고객의 상황에 적합한 방안을 함께 찾는 것이 나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백 지점장이 삶과 영업에서 지켜온 원칙은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행복하고, 낮은 자리로 갈 때 오히려 높아진다’는 것이다. 그는 “누구에게나 저마다의 어려운 사정과 환경이 있다”며 “그런 분들을 도울 수 있는 위치에 있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사실 자체가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법과 제도가 계속 바뀌는 만큼 공부를 멈추지 않고 고객과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다”며 “나를 믿고 따르는 지점원들과 함께 성장해 더 많은 사람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 ‘첫 우수인증설계사’ 현재호 팀장 (한화피플라이프 C&C 사업단)

“라이프플래너는 사랑의 전도사입니다. 가장과 기업의 가치를 알리고 만일의 위험에 대비하도록 돕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현재호 팀장은 1999년 5월 푸르덴셜생명에서 보험업계에 입문했다. 당시 은행 재무기획팀장이던 그는 외환위기 이후 새로운 출발을 위해 보험을 시작했다. 처음에는 소득을 높이려는 목적이 컸지만, 회사에서 들은 ‘라이프플래너는 사랑의 전도사’라는 말은 27년간 영업을 이어온 그의 직업관이 됐다. 올해는 처음으로 GA 우수인증설계사에 선정됐다.

보험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달은 계기는 경남 김해에서 기업을 운영하던 고객과의 만남이었다. 보장의 필요성을 설명했지만 고객은 이듬해 3월로 상담을 미뤘고, 약속한 시기에 연락했을 때 대표는 일주일 전 급성심근경색으로 세상을 떠난 뒤였다. 대표의 부재로 거래 관계가 끊기고 채무 부담이 커지면서 회사도 어려움에 처했다.

현 팀장은 “그때 보장을 준비했다면 가족과 회사에 도움이 됐을 텐데 타이밍을 놓쳤다는 자책감이 컸다”며 “그 경험 이후 필요한 보장을 미루지 않도록 더 적극적으로 이야기하게 됐다”고 말했다.

피플라이프 합류 후 개인 고객과 함께 법인 대표의 위험을 살피고 보장자산 마련에 주력하고 있다. 기업 대표는 회사라는 큰 가정의 가장으로, 대표에게 문제가 생기면 본인의 가족뿐 아니라 임직원과 그 가족의 삶까지 흔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현 팀장은 보험은 기업과 구성원의 생활을 지탱하는 대비책이 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업계에 들어왔다면 내가 왜 이 일을 하는지 알고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며 “요령을 찾기보다 꾸준히 열심히 뛰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몇 년을 더 할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죽을 때까지 이 일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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