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026년 8월 4일 머니투데이가 보도한 '서울 마지막 핵심 국유지... 용산어린이정원 주택공급 검토' 및 '李 '용산 10만호'와는 다르다...
용산어린이정원 공급 규모는?' 기사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해당 기사는 정부가 용산어린이정원 일대를 주택공급에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실제 공급 규모가 어느 수준까지 나올지 관심이 쏠린다고 전했다. 그러나 국토교통부는 이 같은 내용이 전혀 확정된 바 없다고 명확히 해명했다.
정부는 용산어린이정원 일대 주택공급 방안은 현재 검토 단계조차 아니며, 어떠한 결정도 내려지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따라서 언론과 국민은 관련 보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해명은 최근 일부 언론에서 용산어린이정원 부지를 주택용지로 활용할 가능성을 제기한 데 따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