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보험
보험을 이해하는 뉴스와 정보
한국보험신문

[2026 신년사/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성과는 키우고, 본업은 단단히… "자본력 개선이 최우선"

 2026 신년사/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성과는 키우고, 본업은 단단히… "자본력 개선이 최우선"

2026 신년사/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성과는 키우고, 본업은 단단히… "자본력 개선이 최우선"

현대해상 가족 여러분

2025년 한 해가 저물고, 새로운 희망으로 2026년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한 해 창립 70주년을 맞아 회사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주신 현대해상 구성원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는 불확실한 대외 변수에 치열하게 대응하며 자본력 개선과 수익성 확보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전 구성원이 합심하여 노력한 결과, 2025년 3분기 기준 지급여력(K-ICS) 비율은 179.8%로 2024년 말(157.0%) 대비 크게 개선되었고, 미래 잠재 이익을 가늠할 수 있는 신계약 CSM배수 또한 업계 최고 수준으로 의미 있게 상승하였습니다. 하지만 단기적 이익 관점에서는 자동차 손해율 상승과 실손보험 손해액 지속 증가 등으로 아쉬움이 매우 큰 한 해였습니다.

새롭게 마주한 2026년 역시 우리 앞에는 쉽지 않은 경영 환경이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어떠한 위기에도 흔들림 없이 고객과의 신의를 다하는 믿음 있는 손해보험사로 자리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본력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힘써 나가야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기본에 충실한 업무 문화와 성과지향적인 경영체계를 기반으로 본업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70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새로운 100년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는 지금, 자본력 개선을 위한 우리의 결단과 실천이 현대해상의 다음 역사를 결정하게 된다는 생각으로 전 구성원이 함께 한 방향으로 힘을 모아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 새해를 열어가는 중요한 순간, 함께하기에 더 힘차게 도약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서로를 의지하며 더 큰 성장의 내일을 만들어 갈 수 있길 바라며, 여러분과 우리 현대해상의 앞날에 무궁한 발전이 늘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석현 대표

현대해상.

0

기사 출처

한국보험신문 콘텐츠 협력 AI 문장 편집 원문 확인

이 기사는 한국보험신문 원문의 사실·수치·인용 범위 안에서 이즈보험이 제목과 문장, 정보 흐름을 AI로 편집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맥락은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