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4개 모듈형 건강보험 ‘THE FIT’ 출시…가족가입시 5% 할인
삼성화재가 19일 질병 예방부터 치료 후 회복까지 생애주기별로 보장을 맞춘 건강보험 신상품 ‘THE FIT’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2024년 선보인 ‘마이핏 건강보험’을 바탕으로 보장과 기능, 서비스를 재정비해 고객별 수요에 맞춘 종합솔루션으로 구성됐다. ‘THE FIT’은 질병별 특성과 치료 단계에 따라 통합치료비 보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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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가 19일 질병 예방부터 치료 후 회복까지 생애주기별로 보장을 맞춘 건강보험 신상품 ‘THE FIT’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2024년 선보인 ‘마이핏 건강보험’을 바탕으로 보장과 기능, 서비스를 재정비해 고객별 수요에 맞춘 종합솔루션으로 구성됐다. ‘THE FIT’은 질병별 특성과 치료 단계에 따라 통합치료비 보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ABL생명은 질병 이력이 있어도 최근 10년간 입원이나 수술 경험이 없는 고객이라면 가입할 수 있는 ‘(무)우리WON(3.10.5)간편건강보험’을 1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과거 치료 이력 때문에 보험 가입이 까다로웠던 유병력자의 가입 문턱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일반암, 소액암, 뇌혈관질환, 허혈심장질환과 관련된 진단특약은 80세 만기로 가입할 수 있어 보험료 납입 부담을 낮췄으
[오동근의 보험맹 탈출하기] 임신·출산 실손보험… ‘280일’ 모르면 보험금 0원
삼성생명이 15일부터 건강관리 리워드와 서비스를 강화한 디지털 전용 상품 ‘삼성 팩 건강보험 Care+(무배당·무해약환급금형)’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 상품은 지난 4월 출시된 ‘삼성 팩 건강보험’을 기반으로 걷기 리워드, 만성질환 관리 프로그램, 건강측정기기 제공 등의 혜택을 추가한 것이다. 기존 삼성 팩 건강보험은 암·뇌혈관·심장질환 등 3대 질환 보장을 기본으로 담은 ‘종합팩’과 중증질
[INSIGHT] 김헌수 보험연구원장 “보장격차에서 신성장동력 모색”
필리핀, 상반기 폐렴 보험금 지급 ‘최다’
삼성생명이 암 치료 횟수에 맞춰 보험금을 나눠 지급하고 여러 질병 진단비를 하나의 특약으로 통합한 건강보험 신상품을 내놓는다. 삼성생명은 9일 '삼성 가족대표건강보험 Plus+(무배당, 무해약환급금형)'를 오는 10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실제 치료 과정에서 고객이 체감할 수 있도록 보장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며, 특히 암 치료비 지급 방식을 손질했다.
보건복지부는 8일 국무회의에서 외래 진료 연 300회 초과분에 본인부담률 90%를 적용하는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새 기준은 내년 1월부터 시행되며, 연간 외래 진료가 300회를 넘으면 301회째 진료부터 본인부담률 90%가 매겨진다. ■ 주요 수치 복지부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우리 국민 1인당 연간 외래 진료 횟수는 17.9회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보건복지부는 2026년 9월 1일부터 드라벳 증후군 치료제 ‘핀테플라액’ 등 중증·희귀질환 치료제의 건강보험 적용을 확대하고 퇴장방지의약품 안정 공급을 지원한다. ‘핀테플라액’은 시범사업을 통해 126일 만에 신속 적용되어 환자 부담이 연간 약 1억 원에서 1,000만 원 수준으로 경감된다.
2026년 8월 31일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5년도 의료비 본인부담상한액을 초과한 226만 2,605명에게 총 3조 760억 원을 환급한다. 소득 하위 50% 이하와 65세 이상 고령층이 전체 수혜자의 89.1%, 57.9%를 차지하며, 지급동의계좌를 등록한 이들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받을 수 있다.
태국 재보험사 타이리(Thai Reinsurance, Thai Re)의 2026년 2분기 순이익이 9400만 바트(약 29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했다. 건강보험 포트폴리오 축소로 재보험료 수입은 13억8000만 바트로 5% 감소했지만, 재보험사업 수익성과 투자수익 개선이 순이익 증가를 이끌었다. 타이리 관계자는 재보험료 수입 감소에 대해 “보험금 지급비용 상승과 의료비 인플
중국 국가금융감독관리총국(NFRA)이 지난해 9월 발표한 ‘건강보험 고품질 발전 지도의견’에서 유병자와 희귀질환자 대상 상업의료보험 개발을 장려하면서, 중국인민보험(PICC)·핑안건강보험·태평양건강보험·중안보험·타이캉온라인 등 보험사들이 건강고지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의료보험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다만 건강고지를 하지 않아도 가입은 가능하지만 기존 질환까지 모두 보상하는 것은 아니어서,
삼성생명이 올해 상반기 1조9000억원에 가까운 순이익을 거뒀다. 보험서비스손익은 일회성 비용과 예실차 손실 확대로 감소했지만, 배당금 수익과 자회사·연결 손익 증가에 힘입어 투자손익이 크게 늘면서 순이익 증가를 이끌었다. 삼성생명은 13일 기업설명회(IR)를 통해 상반기 지배주주 연결 순이익이 1조893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8% 증가했다고 밝혔다.
삼성생명은 '삼성 New플러스원 건강보험'을 개정 출시하고, 보장과 서비스를 확대한 '삼성 플래티넘 플러스원 건강보험'을 오는 13일부터 함께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의 가장 큰 특징은 7년납 신설이다. 기존 10·15·20·30년납에 7년납을 추가해 은퇴를 앞둔 고객 등의 조기 완납 수요를 반영했으며, 장기 보험료 납입 부담도 낮췄다.
올해 상반기 생명보험사(이하 생보사)와 손해보험사(손보사)의 소비자 민원이 지난해보다 두 자릿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생보사는 보장성보험을 중심으로 민원이 크게 늘었다. 다만 2분기 민원 건수는 소폭 줄어 증가세가 다소 진정된 모습이다.
교보생명이 일반심사와 간편심사를 한 상품 안에서 결합해 유병자의 보험료 부담과 보장 공백을 함께 줄이는 복합심사 체계로 업계 인정을 받았다. 교보생명은 ‘교보K-맞춤건강보험(무배당, 복합심사형)’에 탑재된 ‘복합심사 인수특약’이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의 배타적사용권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배타적사용권은 생명보험협회가 독창성을 인정한 금융상품에 일정 기간 독점적인 판매 권한을 부여하는 제도
롯데손해보험은 고혈압·당뇨·이상지질혈증 등 3대 만성질환 이력이 없는 간편고지 대상 고객을 위한 ‘let:simple 간편 고당지 3·6·10 건강보험(이하 고당지 3·6·10 건강보험)’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고당지 3·6·10 건강보험’은 기존 3·6·10 건강보험에 만성질환 추가 고지 항목을 더해 가입 조건을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상품의 건강 상태 고지 조건을 충족하면서
아시아·태평양 리스크보험학회(APRIA)가 지난달 27일 중국 베이징 중앙재경대(CUFE)에서 제30회 연례학술대회를 공식 개막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비롯한 각국의 보험·리스크관리 연구자와 보험산업 관계자들은 지난달 29일까지 인슈어테크와 계리학, 건강보험, 기후리스크, 연금, 장기요양, 인공지능(AI) 등 보험산업이 직면한 주요 현안과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올해 학술대회 주제는 ‘상
보건복지부는 2026년 8월 3일부터 치매관리주치의 시범사업을 전국 92개 시군구, 의사 417명으로 확대한다. 이 사업은 치매환자가 지역사회에서 치매 증상과 전반적 건강문제를 체계적으로 관리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2차 공모를 통해 79개 의료기관과 102명의 의사가 추가로 선정됐다.
라이나생명이 비갱신형 상품 라인업을 넓히며 건강보험 포트폴리오에 변화를 주고 있다. 라이나생명은 자사 대표 건강보험인 ‘새로담는’ 건강보험 시리즈의 누적 가입 건수가 50만 건을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7월 출시된 ‘새로담는’ 건강보험 시리즈는 암,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등 3대 질병을 보장하는 종합 건강보험 상품으로, ▲(무)새로담는건강보험 ▲(무)새로담는간편건강보험(해약환급금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