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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최신 기사

  • 「2026 산업보건-화학물질 제도 정책포럼 세미나」 개최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사단법인 한국산업보건학회는 7월 24일 서울 중구 스페이스쉐어 3센터에서 '2026 산업보건-화학물질 제도 정책포럼 세미나'를 열었다. 이번 세미나는 사업장 내 화학물질 관리 혁신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학계와 현장 전문가, 노동계와...

  •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자문위원회 신규위원 위촉식 및 1차 자문회의 개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상임감사 정혜선, 이하 공단)은 7월 23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서울광역본부에서 감사자문위원회 신규위원 위촉식과 제1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공단 감사 업무의 객관성과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의 시각을 반영하기...

  • 데이터와 AI로 그리는 노동의 미래, 「제5회 고용노동 공공데이터 ·인공지능(AI) 활용 공모전」 시상식 개최

    고용노동부가 7월 21일 오후 3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본부(성남시)에서 '제5회 고용노동 공공데이터·인공지능(AI) 활용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 공모전은 고용·노동 분야의 공공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서비스를...

  • 국립수목원, 산업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안전보건교육 실시

    국립수목원이 지난 7월 15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사의 지원을 받아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한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168명의 직원이 참석했다. 국립수목원은 산림생물의 보전과...

  • 인공지능(AI) 및 안전보건 분야 업무교류로 감사역량 강화한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상임감사 정혜선)과 한국수자원공사(상임감사위원 홍정민)가 지난 20일 울산 중구에 위치한 공단 본부에서 'AI 및 안전보건 분야 감사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감사 업무에 접목해...

  • 위험을 보는 능력, 직업훈련으로 키운다

    7월은 일터의 안전과 건강을 되새기는 산업안전보건의 달이다. 안전한 일터는 제도와 장비만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현장에서 일하는 사람이 위험 요인을 알아보고 안전한 작업 절차를 이해하며, 필요한 때 적절히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직업훈련은...

  • 위험 격차 해소의 답을 찾다! '안전한 일터 지킴이' 우수사례 전파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지난 7월 9일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안전한 일터 지킴이' 순찰 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열고, 현장에서 혁신적인 안전 관리 성과를 거둔 8개 팀을 시상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건설업과 제조·조선업 분야에서 활동하는 지킴이들이 발굴한...

  • 안전보건공단 - 발전사, '안전한 발전소' 만들기 위해 공동 대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이 국내 주요 발전사들과 손을 잡고 발전소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에 공동 대응한다. 공단은 오늘(9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한국중부발전, 한국서부발전, 한국남부발전, 한국남동발전 등 발전 4사와 ‘전력산업 산재예방 및...

  • (참고)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 높은 호응 속 산업재해 예방 실천사례 공유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지난 7월 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열고, 전국에서 모범적으로 위험성평가를 실천한 기업들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사업장 관계자와 안전보건 전문가 등 500여 명이 참석해...

  • 첨단기술과 안전상생, 직업건강 우수사례로 안전한 일터를 디자인합니다.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7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간 산업안전보건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7월 8일에는 현장 노동자의 안전과 건강, 그리고 첨단기술을 아우르는 지속가능한 안전 일터의...

  • "안전한 일터를 만든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한자리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7월 7일(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위험성평가는 사업주가 노동자와 함께 작업장 내 유해·위험요인을 찾아내고 개선하는 산업재해 예방의 핵심...

  • 안전보건공단-한국환경공단, '산업재해 예방 및 환경안전 협력' 기반 마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과 한국환경공단이 산업현장의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두 기관은 7월 8일 오후 2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 3층 305B 세미나실에서 '산업재해 예방 및 환경안전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 사람을 지키는 기술, 안전을 키우는 혁신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은 7월 7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2026년 공공기관 안전보건활동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맞아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의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 7월은 「산업안전보건의 달」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7월을 「산업안전보건의 달」로 정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전국적인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슬로건은 대국민 공모로 선정된 '내 일터 안전하게, 내일 더 행복하게'이다.\n\n7월 6일...

  • (참고) 고용노동부, 2026년부터 하반기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2026년 하반기부터 고용노동부 정책이 대폭 달라집니다. 도산한 사업장에서 장기간 임금을 받지 못한 근로자를 위해 체불임금 대지급금 지원 범위가 기존 최종 3개월분에서 최종 6개월분으로 확대됩니다. 이는 2026년 8월 20일부터 시행되며, 재판상 또는 사실상 도산이...

  • 야간작업 노동자 위해 300인 미만 고위험 사업장 종합지원 추진

    야간작업을 하는 노동자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정부가 300인 미만 중소 사업장을 집중 지원한다.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야간작업 노동자의 뇌심혈관질환 등 건강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야간작업 노동자 건강관리 종합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 고교 일학습병행 학습근로자 안전지원 강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병훈),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사장 김현중)은 22일 울산 중구 공단 본부에서 '고교 일학습병행 안전문화 조성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추진단은 고교 학습근로자를 위한 예방 중심 안전문화 확산과 현장 맞춤형 안전지원 체계...

  • 폭염 속 쉼표 하나, "쉬어가며 배달하기" 캠페인

    기상청과 고용노동부가 함께 마련한 폭염 예방 캠페인 '쉬어가며 배달하기'가 6월 17일 서울 청계천 장통교 일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택배기사와 배달기사 등 이동노동자들에게 생수를 나눠주고, 폭염 속에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 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 전수 합동점검 실시

    고용노동부는 방위사업청, 소방청과 함께 오는 6월 15일부터 군용화약류를 제조하거나 저장하는 전국 모든 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지난 6월 1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발생한 폭발사고를 계기로 마련됐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 [방사청·고용노동부·소방청 공동] 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 전수 합동점검 실시

    고용노동부, 방위사업청, 소방청이 오는 6월 15일부터 전국 군용화약류 취급 사업장 42곳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지난 6월 1일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를 계기로 추진됐으며, 화재와 폭발 위험 요인을 집중적으로 살펴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