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6월 26일 로얄호텔서울에서 한국보건사회연구원, 한국사회복지학회와 공동으로 '제1차 미래사회보장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 대전환(AX), 디지털 전환, 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구조 변화, 지역소멸 위기 등 사회 대전환기 정책 환경...
수도권 일극 체제를 넘어 지역이 스스로 성장을 주도하는 '5극3특' 균형성장 전략이 본격적인 추진 동력을 얻었다. 행정안전부와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이 5월 7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정부가 '선별적 보호'에서 '모두의 복지'로 복지 패러다임을 전환한다. 보건복지부는 5월 26일 국무회의에서 '제3차 사회보장기본계획 수정계획(안)'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획은 인공지능(AI) 대전환, 저출생·고령화 등 급변하는 사회 환경에 대응하고 새 정부의...
행정안전부는 2026년 3월 31일 국무회의가 종료된 직후, 국정 운영의 기초를 지방정부의 목소리로 삼아 이를 두텁게 반영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자치행정과가 발표한 이 내용은 중앙정부의 정책 결정 과정에서 지방자치단체의 의견을 더욱 체계적으로 수렴하고 반영하는 데...
중소벤처기업부는 30일, 2026년 지역성장펀드 조성지역으로 대경권(대구·경북), 서남권(광주·전남), 대전, 울산 등 4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지역사회, 지방정부, 모태펀드가 협력해 지역 경제를 성장시키기 위한 투자 자금을 마련하는 사업이다. 총...
행정안전부는 2026년 3월 26일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와의 협력을 강화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양 지역과 행정안전부가 '원팀'으로 뭉쳐 범정부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을 가동함으로써 7월 1일 예정된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당기는 데...
행정안전부는 2026년 3월 23일, 국정철학과 국정과제를 호남권 최일선 현장에서부터 깊이 뿌리내리는 교육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기획협력과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호남 지역 지방공무원들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을 통해...
행정안전부는 2026년 3월 19일,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의 행정통합을 성공적으로 추진한 팀에 특별성과금 총 3천만 원을 지급한다고 발표했다. 이 팀은 혁신행정담당관 주도로 지역 행정의 통합을 이끌어내며, 지방자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바 있다. 행정통합은 광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