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위기 상황에 놓인 국민에게 24시간 긴급 상담을 제공하는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의 상담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정부가 민간 자원봉사자를 현장에 투입한다. 보건복지부와 행정안전부는 서울시새마을회 자원봉사자 9명을 7월 20일부터 1개월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상담...
정부가 실시한 마약예방교육이 청소년과 성인의 마약류 위험 인식을 높이고, 의심이나 권유 상황에서도 거절할 자신감을 키우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교육부, 법무부, 성평등가족부 등 관계 부처는 25일 이러한 내용의 마약류 인식 실태조사 결과를...
앞으로는 경찰뿐 아니라 해경, 관세청 등 여러 정부 기관이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전산망에 직접 접속해 국제공조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된다. 경찰청은 오는 7월 2일 오후 2시 경찰청 1층 어울림마당에서 정부 기관 대상 설명회를 열고 인터폴 전산망의 범정부 공동...
외교부가 지난 6월 19일,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2026년 상반기 재외국민보호 현장대응부처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중동 전쟁 상황에서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범정부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녹조 등으로 하천 수위 변동성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물 공급을 위한 취·양수장 시설개선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는 4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년 취·양수장 시설개선 실무협의체 정례회의’를 열고 사업 추진...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14일, 전라권 5개 지방정부와 한국철도공사(KORAIL)가 참여한 가운데 '남도 기차둘레길'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은 폐철도와 현역 철도 주변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도보·자전거 길 조성 사업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생활폐기물 발생을 줄이기 위한 새로운 대책으로 미판매 식품의 마감할인 판매를 확대한다. 정부는 플랫폼사업자와 식품판매업계와 손잡고 판매되지 않은 식품을 저렴한 가격에 소비자에게 제공함으로써 불필요한 폐기물을 감소시키는 방안을 마련했다. 이 보도자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