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7월 10일 오전 10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청년정책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청년이 교육, 일자리, 주거, 자산, 결혼 등 삶의 주요 단계에서 겪는 불안정 요인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향후 재정정책의 역할과 투자 방향을 논의하기...
정부가 중동전쟁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는 민생경제를 안정시키고, 경제의 대도약을 위한 구조혁신에 박차를 가한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6월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경제 상황과 주요 대책을 논의했다. 구...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MRO)는 4월 6일 2026년 지역경제전망(AREO)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한국, 일본, 중국과 아세안 10개국의 경제 동향을 종합 분석하고 정책 권고를 제공하는 연례 자료다. AMRO에 따르면 아세안+3 지역은 2026년과...
기획예산처(이하 기획처)는 대한민국의 미래전략과 재정정책을 수립하는 과정에서 청년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일 경험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세 가지 청년참여제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우선, 기획처는 기관장에게 청년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하고...
기획예산처는 4월 28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박홍근 장관 주재로 '국민과 함께 만드는 나라살림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일반 국민, 민간 전문가, 중앙부처 및 지방정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0%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지난 7월과 8월에 이어 세 번째 동결이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3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관에서 회의를 열고 현재 금리 수준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판단했다. 이 같은 결정에는 무역협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