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2026년 8월 28일 한국전력공사, 태안군, 한국수산자원공단과 민·관 협력을 통한 바다숲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김동철 한국전력공사 사장, 윤희신 태안군수, 김종덕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4개...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2026년 8월 26일 광릉숲 초입 부평생태습지에서 남양주시, 남양주시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등 40명과 함께 '광릉숲 외래식물 제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광릉숲 생물다양성 보전에 대한 지역사회 관심을 높이고 주민과...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2026년 8월 24일부터 섬진강 일대에서 학생, 시민단체, 전문가와 함께 멸종위기 생물 현황과 서식 환경을 파악하는 ‘국민 참여형 생태계 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참여자는 지난 7월 학교와 시민사회 등을 대상으로 공개 모집해...
해양수산부는 2026년 8월 20일 LG전자, 경상남도, 한국수산자원공단과 민·관 협력 바다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산자원 증대와 생물다양성 확보, 탄소중립 실현, 건강한 바다생태계 보전, ESG 활성화 및 해조류의 탄소흡수 기능에...
산림청은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갖춘 미래세대 청소년 숲리더 양성을 위해 (사)한국숲사랑청소년단과 함께 ‘2026 글로벌 숲탐방 원정대’를 운영한다고 2026년 8월 11일 밝혔다. 숲사랑청소년단 대원과 지도교사 등 28명으로 구성된 원정대는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해양수산부 국립해양조사원은 2026년 7월 6일,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진행한 '제2차 해안선 변화조사' 결과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전국 단위로 실시된 두 번째 해안선 변화조사로, 우리나라 전체 해안선의 길이와 유형별 변화 추이를 종합적으로 담고...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7월 1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소비자와 농민이 함께하는 ‘지구를 살리는 친환경농산물 무료나눔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친환경 농업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최근 과잉 생산 및 소비 위축으로...
기후변화로 인해 꿀벌의 먹이자원이 줄어들고 개화 시기가 짧아지면서 양봉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23년부터 다부처 공동연구사업을 통해 꿀벌 보호와 생태계 보전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은 6월 22일과...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온이 꿀벌의 질병과 해충 발생 양상을 급격히 바꾸면서 양봉 산업에 새로운 위협이 닥쳤다. 꿀벌은 전 세계 농업 생산량의 약 30%를 차지하는 핵심 수분 매개체로, 그 건강은 식량 안보와 직결된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농림축산검역본부 등 5개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