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가 미취업 청년들이 기업 현장에서 직무 경험을 쌓고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프로젝트 운영에 나선다. 신한라이프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돼 청년 일경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은 7월 24일 서울 송파구 SKY 31 컨벤션에서 '2026년 첨단산업 표준화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미래 첨단산업을 이끌 표준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 중인 '전공융합형 표준인력양성 사업'의...
조달청 백승보 청장이 16일 서울 지역을 방문해 AI(인공지능)와 로봇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공공조달을 통한 혁신 지원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서울·경기 지역 AI 기업이 공공조달 시장에 더 쉽게 진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현장...
산업통상부는 14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가인권위원회,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와 함께 '2026 기업책임경영(RBC) 민관합동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기업 관계자와 ESG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OECD 다국적기업 기업책임경영...
KB금융그룹이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힘을 합쳐 중소기업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KB금융그룹(이하 KB금융)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과 ‘중소기업 산업안전구축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중소기업 산업안전구축 지원사업은 비용 부담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가 전국 8개 권역에서 관광업계 인력난 해소와 청년 취업 지원을 위해 나선다. 두 기관은 관광기업지원센터와 협력해 '2026년 산업 현장 연계형 관광인력 양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청년...
한국과 몽골이 15년 만에 보건의료 분야 협력의 틀을 새롭게 개편했다. 보건복지부는 정은경 장관이 7월 8일부터 10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를 방문해 엥흐바야르 바트쇼가르 몽골 보건부 장관과 양국 간 보건협력 양해각서(MOU)를 개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 개정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은 청년들에게 현장 경험을 쌓을 기회를 제공하는 '2026년 사회적가치형 청년일경험 지원사업'에 참여할 청년 500여 명을 오는 7월 13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만 15세 이상 34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올해 상반기 우리나라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가 신고와 도착 모두에서 증가세를 보이며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3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외국인직접투자 동향'에 따르면, 상반기 누적 신고액은 142억 80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1%...
산업통상자원부가 7월 2일부터 첨단산업 분야 해외 우수인재 유치를 위한 'K-Tech Pass(테크패스)'의 신규 트랙을 본격 개시한다. 이번에 도입되는 정성평가형과 정부 석학유치사업 연계형은 기존 테크패스가 정량적 요건만으로 인재를 선발해 기업 현장의 실제 수요를...
산업통상부가 첨단산업 분야 해외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K-Tech Pass(테크패스) 프로그램에 새로운 유형을 도입했다. 기존의 정량적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정성 평가를 병행하는 '정성평가형'과 정부 부처의 석학유치사업과 연계한 '정부 석학유치사업 연계형'이 7월...
해외 기술규제가 갈수록 까다로워지면서 수출 현장에서 어려움을 호소하는 기업이 늘고 있다. 특히 중견·중소기업은 기술규제에 대응할 전담 인력이 부족해 애로를 겪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국표원, 원장 김대자)이 전국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