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이 27일부터 ‘2026년 하반기 신입행원 채용’을 시작한다. 이번 채용은 기업금융·개인금융·우리 투게더·TECH·글로벌·전문·보훈 특별채용 등 총 7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정보보호·금융보안 인력과 전문자격 보유자, 해외 경험 및 외국어 역량을 갖춘 인재까지...
KB국민은행은 스미싱 피해 방지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KB스타뱅킹 내 ‘안티스미싱’ 서비스를 14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택배 조회, 청첩장, 정부기관 사칭 등을 가장한 모바일 악성 링크를 탐지해 위험 여부를 안내함으로써 금융사고 피해를 예방하도록...
금융회사의 인공지능(AI) 활용 범위가 빠르게 넓어지면서 AI의 오류와 편향, 보안 위협 등을 사전에 점검할 수 있는 금융권 전용 평가체계가 마련된다.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가 사용하는 AI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기술적으로 검증할 수 있는 ‘금융 AI 안전성·신뢰성 평가...
보험업계가 안면인증 기술을 활용해 비대면 금융거래의 보안 수준을 높이고 있다. 비대면 거래 확대에 따른 인증 보안 문제가 대두되면서 비밀번호나 신분증 촬영 중심의 본인확인 절차를 보완하려는 움직임이다. 디지털 플랫폼 발달로 보험계약 조회·변경, 보험금 청구, 계약대출...
핵심 소식 2026년 8월 4일부터 개정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통신사기피해환급법)」 및 같은 법 시행령이 시행된다. 이에 따라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금융·통신·수사 정보를 정보공유분석기관(ASAP 운영기관)에 집중하고, 공유·분석...
보이스피싱 의심정보를 금융회사와 통신사, 수사기관이 인공지능(AI) 기반 정보공유 플랫폼 'ASAP(AI-based anti-phishing Sharing & Analysis Platform)'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범죄 대응 체계가 마련된다. 금융위원회는 4일...
KB국민은행이 양자컴퓨터 발전으로 기존 암호체계가 무력화될 가능성에 대비해 차세대 금융보안 기술 확보에 나섰다. KB국민은행은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전산센터에서 양자내성암호(PQC) 전문기업 키페어와 ‘양자컴퓨팅 시대에 대비한 보안 기술 공동 연구를...
금융회사가 실제 해커의 공격 방식에 맞춰 정보기술 인프라의 보안 수준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하는 금융권 특화 모의해킹 기준이 마련됐다. 금융보안원은 금융회사의 침투테스트 수행 절차와 관리 기준을 담은 ‘금융분야 침투테스트(모의해킹) 수행 가이드라인’을 발간했다고 3일...
금융보안원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에게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디지털 환경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청소년들이 온라인을 통해 불법도박뿐만 아니라 보이스피싱, 투자사기...
금융보안원은 21일 여의도센터에서 김태수 조지아공대 교수 겸 마이크로소프트(MS) 부사장을 초청해 'AI 시대의 사이버 위협 진화와 대응 전략'을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프런티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사이버 위협이 현실화되는 상황에서 최신 AI 보안...
금융보안원이 금융 현장의 문제를 인공지능(AI) 기술로 해결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발굴에 나선다. 금융보안원은 생명보험협회와 하나은행, 신한은행, 카카오뱅크, KB증권과 함께 '2026 금융 AI Challenge'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금융위원회가 후원하는...
7월 ‘정보보호의 달’을 맞아 보험업계가 사이버 위협 대응을 위한 보안 인프라와 인증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도입, 클라우드 전환, 망분리 완화 등 디지털 금융 환경 변화로 해킹 리스크가 커지면서 금융회사들은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중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