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2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에 대한 실행 계획을 점검했다. 한 총리는 "어제까지 대통령 주재 업무보고를 통해 각 부처의 정책방향을 확인했으며, 이제는 실행의 시기"라고 강조하며, 부처 간...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7월 23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공공 부문의 민간 위성영상 구매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민·관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6월 30일 열린 위성영상 기업 간담회의 후속 조치로, 정부 기관과 기업이 함께 참여해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7월 24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의원회의실에서 ‘모두를 위한 적응: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기후회복력’을 주제로 ‘2026 기후적응 국제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근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폭염 등 이상기후 현상이...
재난대응 역량을 키우기 위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2026년부터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온다. 행정안전부는 예측을 넘어서는 대형·복합 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훈련 운영 및 평가 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고 밝혔다. 2005년 도입된 이 훈련은 지난 20여 년간...
서울=정책뉴스 기자 | 행정안전부는 2026년 3월 31일 조간 보도자료를 통해 겨울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을 마무리하며, 올해 들어 집중된 대설이 발생했음에도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자연재난대응과가 주관한 이번 대책은 한파와 폭설 등 혹한기 재난에 대한...
행정안전부는 2026년 2월 24일 충청권과 경상권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1단계로 가동했다. 이는 겨울철 폭설이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 차원의 초기 대응 체계를 작동시킨 것으로, 자연재난 발생에 따른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겨울철 폭설과 한파 등 기상 악화가 항공 운항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해외여행객의 불확실성도 커지고 있다. 갑작스러운 강설은 항공기 결빙이나 시정 악화를 유발해 출·도착 일정 변경과 지연, 결항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잦고, 이로 인해 여행객들은 예기치 못한 체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