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전·후 국유임도 개방(2).jpg 내려받기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설 연휴 전·후 성묘객 편의를 위해 2월 11일부터 23일까지 국가임도를 개방한다고 11일 밝혔다.
개방하는 임도는 경북 영주시, 예천군, 봉화군, 안동시, 의성군, 문경시에 설치된 총 678㎞의 국가임도이며, 노면결빙 등에 따른 안전 확보를 위해 일부 구간은 통행을 제한하고 사전 안내문을 설치할 예정이다.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입산자 및 성묘객은 산림내에서 불피우는 행위를 해서는 안되며, 아울러 국유임산물 무단채취 및 불법행위도 삼가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