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29일부터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 세입자가 있는 주택을 매매할 때 실거주 의무를 최대 2년까지 유예할 수 있는 제도가 시행됩니다. 이는 지난 5월 12일 정부가 발표한 ‘세입자 있는 주택 전체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실거주 유예 확대’의 후속 조치로, 구체적인...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5월 22일 오전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사업 건설공사 현장을 방문해 철근누락이 발생한 GTX 삼성역 구간(1km)을 직접 점검했다. 이 현장은 국가철도공단이 서울특별시에 위탁해 시공 중이며, 서울시가 사업을 발주한 곳이다. 장관은 공사...
인천국제공항에서 보안 검색을 통과한 길이 9cm의 과도가 기내까지 반입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실은 해당 과도를 소지한 탑승객이 자진신고하면서 알려졌으며, 경찰 조사 결과 해당 승객에게 테러 등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이번 사고를...
중부지방산림청(청장 김윤덕)은 오는 15일부터 산사태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산사태대책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황실 운영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산사태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산림청에 따르면 최근 기후변화로...
삼성화재가 국토교통부와 협력해 자율주행 실증도시 구축을 위한 모델 마련에 나선다. 업계에서 유일한 자율주행 전용보험을 통해 사고 대응부터 리스크 관리까지 아우르는 안전망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삼성화재는 13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 자율주행...
중동 지역 불안 등으로 해외건설 현장의 분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해외에 진출한 중소·중견기업이 분쟁 대응 컨설팅을 더 폭넓게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4억원을 확보해 '해외건설 통합컨설팅 지원사업'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