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로 인한 국민 부담 완화를 위한 정부의 지원 정책이 전국 우체국을 통해 본격적으로 안착에 나선다. 2025년 4월 27일부터 시행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이 우체국 창구를 비롯해 우체국 스마트뱅킹 앱, 우체국예금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해지며, 디지털 접근이...
우체국보험 사기 근절을 위한 제도적 패러다임 변화가 본격화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가 보험사기 신고에 따른 포상금 상한을 전면 철폐하기로 결정, 고액·조직화된 보험사기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6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3000만원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발행된 71종의 대한민국 우표가 한데 모여 특별한 컬렉션으로 재탄생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우정사업본부는 이들 우표를 엄선해 사진 자료와 상세한 해설을 더한 ‘2025 대한민국 우표컬렉션’을 오는 31일부터 공식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암 치료 전 주기에 걸친 포괄적 보장 체계를 갖춘 국영보험 상품이 새롭게 시장에 등장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25일부터 ‘무배당 우체국암케어보험2603’의 판매를 개시하며, 암 진단에서 재활까지의 모든 단계를 망라한 보험 설계를 공식화했다. 이번 상품은...
현장의 목소리에서 우정사업의 변화를 이끌겠다는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의 행보가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 26일 전북지방우정청에서 첫 번째 소통의 장이 열렸으며, 이는 향후 전국 순회 간담회 시리즈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노동조합 관계자들과 총괄국장들이...
설 명절, 두툼한 현금 봉투가 오가던 풍경이 디지털로 빠르게 대체되고 있다. 스마트폰 터치 몇 번으로 세뱃돈을 주고받고, 받은 돈을 그 자리에서 고금리 적금으로 굴리는 방식이 알파세대(2010년 이후 출생)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새로운 명절 문화로 자리 잡았기...
우체국예금 고객이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산림청이 운영하는 시설을 예약할 수 있게 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18일 우체국 잇다뱅킹에서 산림복지시설 예약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전했다. 이번 서비스는 산림청이 운영하는 ‘숲e랑’ 플랫폼과 연계됐다. 고객은...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28일 제9회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본선이 열렸다. 보험 기관장과 임원, 보험·인슈어테크사 임원 등 전문가 6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10개 팀의 공개 프레젠테이션에서 수상작을 선정했다. 심사위원장은 김범 숭실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