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중동전쟁 발발 이후 석유화학제품 공급망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주요 품목별 수급 상황을 철저히 점검하고 민관 합동 대응에 나섰다. 산업통상부는 4월 2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관계 부처와 9개 업종 협회가 참석한 가운데 '중동전쟁 관련 업종별 석유화학제품...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는 4월 1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 홍보모델 위촉식'을 열고 배우 이준혁과 아나운서 박선영을 홍보모델로 위촉했다. 이들은 오는 6월 진행되는 경제총조사의 성공적 수행을 위해 대중적 신뢰도와 인지도를 바탕으로...
정부가 중동 지역의 전쟁 장기화로 인한 원유 수급 불안에 대응해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기존 ‘주의’에서 ‘경계’로 한 단계 높이기로 했다. 천연가스에 대해서도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4월 1일 오전 김정관 장관 주재로 제5차 자원안보협의회를...
김성범 해양수산부 차관이 4월 1일 열린 한-인도네시아 정상회담을 계기로 진행된 '한-인도네시아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협력 MOU' 교환식에 참석했다.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은 해양플랜트의 설계·건조 이후 운영·유지보수, 해체, 재활용 등 전주기에 걸쳐 필요한 인력과...
정부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와 관련한 324차 브리핑을 통해 19차 방류 계획 및 우리 해역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을 발표했습니다. 국무조정실은 도쿄전력이 지난 3월 31일 17시에 19차 방류 일정과 방류 대상 오염수의 핵종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고 전했습니다. 분석...
정부가 채소류 수급 안정을 위해 생산자, 소비자, 유통업체 등 이해관계자들과 한자리에 모여 머리를 맞댔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3월 31일 오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2026년 제1차 농산물 수급조절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위원회는 농수산물 유통...
앞으로 한우 씨수소를 뽑는 기간이 5년에서 1년으로 크게 줄어듭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유전체(유전자 정보) 분석 기술을 활용해 생후 12개월 된 어린 수소를 씨수소로 조기에 선발하는 체계를 도입하고, 첫 번째 조기 선발 씨수소 40마리를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배꽃이 피는 시기가 다가오면서 농촌진흥청이 저온 피해 예방과 인공수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배 개화기에는 흰꽃봉오리 시기(백뢰기)부터 만개기 사이에 갑작스러운 저온이 찾아와 꽃 내부 기관을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농촌진흥청은 안정적인 열매 맺음과 생산량...
농촌진흥청이 지난 3월 31일 경상북도 영양군에서 ‘배추·고추 아주심기(정식) 기계화 기술 현장 연·전시회’를 열고, 밭작물 기계화 추진 과정을 점검하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배추와 고추는 밭에서 재배되는 대표 작물이지만, 기계화율이 다른 작물에 비해 크게 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