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026년 2월 24일 충청권과 경상권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를 1단계로 가동했다. 이는 겨울철 폭설이 예상되는 가운데 정부 차원의 초기 대응 체계를 작동시킨 것으로, 자연재난 발생에 따른 피해 최소화를 목표로 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2월 23일 재생에너지 100GW 시대를 실현하기 위한 '전력계통 혁신대책 전담반(TF)'을 공식 출범시켰다. 이 TF는 급속한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 전력계통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혁신 대책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는다. 정부는 재생에너지를...
기획재정부는 2026년 2월 6일 산업정책간담회를 개최하며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인프라 지원 사업의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간담회는 첨단산업의 지역 분산과 균형발전을 목표로, 수도권 중심의 투자를 지방으로 유도하는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수도권에서 멀리...
국토교통부는 최근 GTX(광역급행철도) 청량리변전소 설치 계획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공식 해명에 나섰다. 2026년 2월 5일 국토교통부가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해당 변전소 입지는 관계 법령과 기후부(환경부)의 권고 사항을 철저히 준수하여 결정되었다. 일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2월 3일 '지능형전력망의 미래 기술을 한눈에'라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발표했다. 이 자료는 분산에너지(분산에너지 2.3) 분야에 초점을 맞춰 지능형 전력망의 첨단 기술을 소개하며, 미래 에너지 시스템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지능형 전력망은...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26년 1월 21일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 상 신규 원전 건설 계획과 관련된 대국민 여론조사 결과를 공식 발표했다. 전기본은 국가 에너지 수급의 장기 로드맵으로, 전력 생산과 소비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정부의 핵심 정책 문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축분뇨를 고체연료로 활용해 연간 3.8만 가구의 전력을 공급하는 대규모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2026년 1월 12일 축산정책관 산하 축산환경자원과가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 사업은 축산 부산물을 에너지 자원으로 재활용함으로써 환경오염을 줄이고...
서울=뉴스데스크 | 행정안전부는 2025년 12월 30일 오후 4시(16시)경, 전국적인 한파 상황에 대응해 재난 위기경보를 '주의' 단계로 격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기후재난관리과가 주관한 조치로, 관계기관들이 총력을 기울여 대응에 나서는 신호탄이다. 최근 연말연초...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2025년 12월 30일 제228회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새울 원자력발전소 3호기의 운영허가를 의결했다. 이는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신청한 운영허가에 대한 심사를 마무지며 내린 결정으로, 원전의 안전 운전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