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송경희)는 오는 8월 시행되는 '본인전송요구권' 제도의 원활한 안착을 위해 정보전송자와 대리인 간 사전협의 지원 시범운영의 신청기간을 7월 20일부터 31일까지 추가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본인전송요구권은 정보주체가 자신의 개인정보를 본인에게...
앞으로 식품의 영양성분을 확인할 때 'K-FIND' 하나면 충분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이 일상에서 식품의 영양정보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DB)를 'K-FIND(케이-파인드)'로 새롭게 개편하고, 총 32만 7천 건의 식품영양정보를...
오는 8월 20일부터 개인정보보호법 시행령 개정에 따라 본인전송요구권 제도가 보다 안전한 방식으로 시행됩니다. 이 제도는 국민이 자신의 개인정보를 원하는 곳으로 안전하게 옮겨 활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입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최근 일부 언론에서 보도된 '금융권...
국토교통부가 물류 현장의 문제를 인공지능(AI)으로 해결할 아이디어를 찾기 위해 전국 단위 해커톤을 개최한다. 'MOVE-AI Challenge 2026'이라는 이름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물류산업진흥재단과 함께 마련했으며, 참가자들은 실제 물류기업 데이터를 활용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와 소프트웨어 개발 협업 환경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접근키(Access Key), 인증토큰, API 키 같은 자격증명 정보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인정보위)는 최근 국내외에서 개발 협업도구와 클라우드 환경에 저장된 자격증명이...
앞으로 평소 자주 쓰는 민간 앱에서 모바일 건강보험증을 발급받거나 국가 유공자 자격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국민과 기업이 자주 이용하는 공공서비스를 민간 플랫폼에서도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2026년 디지털서비스 개방' 신규 서비스 21종을 선정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