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5월 15일 오후 서울역에서 고속철도 운영 통합의 두 번째 단계인 KTX와 SRT의 시범 중련운행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시범 중련운행은 이날 첫 영업 운행을 시작한 것으로, 장관은 운행 준비 중인 열차가 있는 서울역 승강장으로 이동해...
산림청 무주국유림관리소가 5월 8일 남원시 바래봉 철쭉제 현장에서 산불 예방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서부지방산림청, 남원시, 남원산림조합 등 여러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해 마련됐다. 최근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봄철을 맞아 입산객이 크게 늘면서 입산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반달가슴곰과 사람이 안전하게 공존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지리산국립공원 종주능선 구간, 이른바 종주길에 '곰 주의 알림종'을 확대 설치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되는 '곰 주의 알림종'은...
산림청이 수도권과 충청권 일부 지역의 산불 위험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였다. 4월 30일 오후 3시를 기해 서울, 대전, 세종, 경기, 충북, 충남 등 6개 시·도에 발령된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기존 '주의'에서 '경계' 단계로 상향 조정됐다. 이번 조치는 최근 이...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가 차세대 지식재산행정시스템(IPNEX) 구축의 첫 단계로 사용자 중심의 전자출원 혁신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26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지식재산처 관계자와 함께 국내 지식재산...
앞으로 전국 20개 산악형 국립공원에서 등산화, 등산스틱 등 안전장비를 무료로 빌릴 수 있게 됐다. 국립공원공단은 준비 없는 산행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국립공원 안전장비 무료 대여’ 서비스를 전국 20개 산악형 국립공원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주말, 완연한 봄기운을 즐기기 위해 관악산을 찾았다. 최근 관악산 등산로 초입은 평일과 주말을 가리지 않고 등산복을 차려입은 2030세대 청년들로 북적인다. 올해 초 한 유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역술가가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관악산에 가면 좋은 기운을...
4월 청명과 한식을 앞두고 성묘객과 산행객이 늘어나면서 산불 위험이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산림청 양산국유림관리소(소장 정세현)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김해시에 전진 배치하고 비상 대응 체계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청명과 한식은 전통적으로 조상의 묘를 찾는...
산림청은 2026년 3월 30일 국립신불산폭포자연휴양림 상단지구를 백패킹 전용 산악체험장으로 대대적으로 개편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일반 휴양 시설을 넘어 백패킹 애호가들을 위한 전문 트레일과 캠핑 공간을 새롭게 꾸며, 산림 휴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예정이다....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는 봄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고 산나물 채취 등으로 입산객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림 내 불법행위를 뿌리 뽑기 위한 특별단속에 나선다. 김점복 소장이 이끄는 영주국유림관리소는 3월 27일, 오는 3월 30일부터 5월 31일까지 약...
산림청은 해빙기 산림 안전 관리의 공백을 철저히 막기 위한 대책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가 주도하는 합동 점검이 현장에서 활발히 진행 중이다. 2026년 3월 27일 산림청이 발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해빙기 동안 발생할 수 있는 낙석과 붕괴 위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