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산업단지 내 여러 기업이 함께 사용하는 공동 설비를 저탄소와 친환경 설비로 바꾸는 기회를 강조하며 새로운 지원 사업을 알렸다. 2026년 2월 10일 발표된 보도자료 제목처럼 '산업단지 내 기업들이 공동 활용하는 설비, 이번 기회에 저탄소·친환경 설비로...
농촌진흥청은 최근 벼 재배 과정에서 탄소 배출을 줄이는 혁신적인 기술을 공식 등록하며 저탄소 농업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2026년 1월 30일 발표된 바에 따르면, '벼 마른논 써레질' 기술이 저탄소 농업기술로 신규 등록됐다. 이 기술은 전통적인 논농사에서 발생하는...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탄소규제 시대를 앞두고 정부의 탈탄소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안내하는 서비스를 소개했다. 2026년 1월 28일 발표된 보도자료에 따르면, 기업과 개인이 복잡한 규제 환경 속에서 필요한 지원을 효율적으로 찾을 수 있도록 지원사업 정보를 통합 안내한다....
농촌진흥청은 2026년 1월 13일 국내 과수림의 탄소 흡수량을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탄소흡수 계수'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계수는 과수 나무가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얼마나 흡수하는지를 수치화한 것으로, 기존의 대략적인 추정 방식에서 벗어나 정확한...
산업통상부는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전면 시행되는 2026년을 앞두고 민관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026년 1월 8일 기후경제통상과가 주최한 이번 회의에서는 EU의 CBAM 도입으로 인한 국내 수출 기업들의 잠재적 영향과...
한국보험신문이 주최하는 ‘제9회 보험산업 발전을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예선 접수가 마무리됐다. 출품작들은 기후, 기술, 노동, 도시, 교육, 소비 패턴 등 실생활과 밀접한 위험을 주제로 삼은 것으로 나타났다. 예선에는 국내외 대학생 150여 팀이 참여했다....
NH농협은행이 올해 22개 농가로부터 탄소배출권 8245톤을 구매했다. 이는 농업 부문 온실가스 감축과 저탄소 기술 확산을 위한 조치다. 은행 측은 30일 농업인의 저탄소 실천을 지원하기 위해 ‘농업부문 탄소배출권(KOC)’ 8245톤을 매입했다고 전했다. KOC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