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6월 17일, 'K-뉴딜 아카데미'에 참여할 기업과 운영지원센터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 사업은 대기업 등이 주도해 기업 특화 분야의 직업능력개발훈련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설계·운영함으로써 청년층의 역량을 키우고 노동시장 진입을 돕기...
성평등가족부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높은 관심과 참여 요청에 따라 2026년 가족친화인증 신청 기간을 2주 연장한다고 밝혔다. 당초 마감 예정이었던 신청 기간을 6월 15일 월요일부터 6월 26일 금요일까지로 늘려 온라인 추가 접수를 받기로 한 것이다. 이번 신청 기간...
국세청이 오는 4월 부가가치세 예정신고를 맞아 중동전쟁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의 자금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적극적인 세정지원에 나선다. 국세청(청장 임광현)은 현 정부의 민생지원 정책 기조에 따라 고물가·고환율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자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정부가 이상기온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19개 민간 기업과 손잡고 무더위·한파 쉼터를 대폭 확대한다. 행정안전부는 4월 28일 금융기관 10곳, 철도운영사 8곳, 유통기업 1곳과 ‘무더위 및 한파쉼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4월...
정부가 대기업과 협력해 청년들에게 맞춤형 직업 훈련을 제공하는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이 본격화된다. 고용노동부와 산업통상부는 5월 26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K-뉴딜 아카데미 기업·청년 간담회'를 열고, 참여 기업들의 운영 계획을 공유했다. 이 사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