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호 태풍 '바비'가 일본 오키나와 서남부에 위치한 미야코지마와 이시가키지마로 북상하면서, 외교부가 현지 체류 중인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비상 대책을 가동했습니다. 외교부는 7월 8일 오전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주후쿠오카총영사관과 함께 상황점검 회의를 열고...
외교부는 지난 6월 26일 오후, 제22기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 발대식을 개최했습니다. 공개 모집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60명의 대학생 서포터스는 올해 7월부터 12월까지 일반 국민을 대상으로 해외안전여행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입니다....
외교부가 지난 6월 19일,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2026년 상반기 재외국민보호 현장대응부처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중동 전쟁 상황에서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범정부 협력 체계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4년...
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는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해외안전여행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을 앞두고 해외여행객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국제관광전은 국내 최대 규모의...
외교부는 최근 볼리비아 전역에서 시위와 도로 봉쇄가 계속되면서 치안 상황이 악화됨에 따라, 우리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여행경보를 상향 조정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5월 28일 오후 7시를 기준으로 적용된다. 볼리비아 라파스 주에는 여행경보 3단계인...
질병관리청이 에볼라바이러스병의 국내 유입을 막기 위해 중점검역관리지역을 확대하고 검역을 강화한다. 세계보건기구(WHO)가 콩고민주공화국의 에볼라 위험도를 기존 ‘높음’에서 ‘매우 높음’으로 상향 조정하고 우간다의 위험도도 ‘높음’으로 평가한 데 따른 조치다. WH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