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전북 지역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발한 벼 신품종 '신동진1'의 본격적인 농가 보급이 추진된다. 농촌진흥청은 7월 15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국립식량과학원 본원에서 '신동진1' 보급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화사한 색감과 우아한 꽃 모양으로 사랑받는 대표적인 화훼작물인 나리(백합)의 국산 품종 경쟁력을 현장에서 점검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국백합생산자중앙연합회와 함께 6월 22일 오전 11시부터 12시 30분까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에...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하 식량원)은 오는 22일 본원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과 함께 고품질 쌀 품종 관리와 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벼 품종 판별 연구 협업 강화 업무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는 양 기관이 2023년 5월 체결한 업무협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