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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최신 기사

  • 전국 자살예방 실무자 한자리에.... 현장 경험 나누며 전문성 높인다

    전국 자살예방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경험을 나누고 전문성을 키우는 자리가 마련된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이사장 정윤순)은 오는 7월 23일(목)부터 24일(금)까지 양일간 충남 천안에 있는 재능교육 연수원에서 '2026년...

  • 신축매입임대 자금조달 부담 완화 등 전면 시행

    국토교통부는 오피스텔, 도시형생활주택 등 비아파트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5월 22일 발표한 '비아파트 공급 보완방안'을 오는 7월 20일부터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민간 사업자의 초기 자금 부담을 최소화하고, 사업 기준을 완화해 신속한 주택 공급을...

  • 민간임대주택 관리비 투명성 제고 「민간임대주택법 하위법령」 개정안 입법예고

    앞으로 민간임대주택에 살면서 내는 관리비와 옵션 사용료가 더 투명해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14일부터 다음 달 24일까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관리비와 사용료를 임대료 편법...

  • 기획예산처, 청년정책 전문가 토론회 개최

    기획예산처는 7월 10일 오전 10시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청년정책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청년이 교육, 일자리, 주거, 자산, 결혼 등 삶의 주요 단계에서 겪는 불안정 요인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향후 재정정책의 역할과 투자 방향을 논의하기...

  • 중앙-지방 협력 강화해 통합돌봄 등 지역 현장 복지 체감 높인다

    보건복지부는 7월 10일 오전 10시 30분, 현수엽 제1차관 주재로 16개 시도 복지보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3차 보건복지 중앙-지방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맞아 통합돌봄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 "취약 채무자의 복지위기 빠짐없이 찾아낸다" 금융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방안 발표

    빚에 허덕이다 생계가 위협받는 취약 채무자를 국가가 적극 발굴해 지원하는 방안이 나왔다. 보건복지부는 7월 9일 현수엽 제1차관 주재로 범부처 위기가구 발굴·지원 협의체를 열고 '금융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강화 방안'을 확정했다. 정부는 지난 6월 2일 국무회의에서...

  • [보도참고]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의 설치 확대 및 안정적 운영 지원

    앞으로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전국 어느 급식시설에서나 식중독 예방과 영양·안전 관리를 체계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올해까지 모든 시군구에 '통합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를 완료하고, 신규 센터를 대상으로 멘토링...

  • 중앙정부, 지방정부, 전문가와 함께 통합돌봄 시행 100일 운영 성과 점검

    정부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 시행 100일을 맞아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그간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지난 7월 7일 오후 4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제4차 「통합돌봄정책위원회」를...

  •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행 100일, 3만 7천 명에게 맞춤형 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도가 시행된 지 100일이 지났다. 보건복지부는 7월 4일을 기준으로 그간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나타난 한계와 개선 과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노인이나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 고령자 대상 치유농업 텃밭활동, 1회 60분이 효과적

    고령자에게 텃밭활동은 단순한 취미를 넘어 건강과 정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는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이 발표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1회 60분 정도의 텃밭활동이 신체적·정서적 효과를 극대화하는 최적의 시간으로 분석됐다. 우리나라는 지난해...

  • "시급한 해결이 필요한 지역문제"… 시민 손으로 직접 뽑는다

    서울 시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 중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를 직접 골라 정부에 제안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n\n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와 서울특별시 시민감사옴부즈만위원회(이하 서울시 옴부즈만위원회)는 11일부터 20일까지 열흘간 온라인 국민소통...

  • "이번 임대주택 고충 상담은 제주도에서"… 지역 도시공사와 협업 통해 '실효성' 높여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10일 오전 10시부터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함께 제주시에 위치한 '마음에온 대림' 행복주택 임차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그동안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주택관리공단 위주로 진행되던...

  • 농어촌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범정부 협력 강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지난 6월 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송미령 장관 주재로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 지역개발위원회'(이하 삶의질위원회) 실무위원회를 열고, 농어촌 주민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범정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실무위원회는...

  • 도심 속 빈 상가·오피스가 청년·신혼부부의 따뜻한 보금자리로 다시 태어납니다.

    도심 속에서 방치된 빈 상가와 오피스 건물이 청년과 신혼부부의 따뜻한 보금자리로 탈바꿈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4월 3일, 근린생활 시설, 업무시설, 숙박시설 등 비주택을 준주택으로 용도 변경해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는 '비주택 리모델링...

  • "주거복지 사각지대 찾아 인천으로"… 영구임대주택 입주민 대상 '현장 상담'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는 4월 28일 오전 10시부터 인천 남동구 만수종합사회복지관에서 영구임대주택 입주민을 위한 현장 상담 서비스인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은 영구임대주택 입주민들이 실제 생활에서 겪는 불편을 직접 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