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자원안보위기 경보를 '주의' 단계로 낮추면서 그동안 시행해온 공공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가 7월 1일 0시를 기해 해제된다. 이에 따라 공공기관은 평상시처럼 자율적으로 승용차 요일제를 운영하게 된다. 다만 출퇴근길 대중교통 이용자가 혜택을 볼 수 있는...
정부가 에너지 위기 상황에 대응하고 공직 사회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근무 방식의 대대적인 변화를 시도한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4월부터 재택근무와 보고문화 개선 등을 포함한 '업무혁신 실험'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실험은 조직 내에서 제안된...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박종필)은 지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일본을 방문해 실노동시간 단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한 양국의 정책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2003년부터 24년 동안 이어져 온 한일 노동분야 정기교류의...
고용노동부는 4월 9일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김영훈 장관 주재로 근로복지공단,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등 12개 산하 공공기관장이 참석한 가운데 산하기관장 회의를 열었습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중동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수급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회의에서는...
재택근무와 시차출퇴근 같은 유연근무 제도를 적극 도입해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춘 기업이 새 인재를 확보하는 데 유리해지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이런 우수 사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한국노동조합총연맹, 한국경영자총협회, 대한상공회의소,...
정부가 고유가 장기화에 대비해 국민의 출퇴근 대중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한 종합대책을 내놓았다. 중동 전쟁 발발로 국제유가가 급등하면서 대중교통 수요가 급증했고, 출퇴근 시간대 지하철과 버스 혼잡도가 크게 높아졌기 때문이다.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 행정안전부 등 9개...
앞으로 모바일 공무원증 설치가 훨씬 편리해진다. 그동안 별도의 링크(URL)를 문자로 받아 보안 설정을 직접 해제한 뒤에야 설치할 수 있었던 불편이 사라진다. 행정안전부는 5월 22일(금)부터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등 공식 스토어를 통해 ‘대한민국 모바일...
문화체육관광부는 2026년 3월 31일, '2026 여가친화인증' 기업과 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공모는 '일'과 '문화가 있는 삶'이 자연스럽게 공존하는 직장 환경을 조성하는 우수 기업과 기관을 발굴·인증하기 위한 것으로, 현대 사회에서 점점...
서울=뉴스데스크 | 고용노동부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아빠들의 육아휴직 사용률이 전년 대비 60% 급증하며 일·가정 양립제도 전체 활용 실적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는 정부의 육아휴직 지원 확대와 인식 개선 정책이 실효성을 발휘한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