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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뉴스 최신 기사

  • 장애인도 무인정보단말기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조업체 등 전문가 간담회 개최

    앞으로 장애인들도 키오스크 등 무인정보단말기를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길이 열린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은 지난 7월 24일 오후 2시 서울 한국장애인개발원에서 '장애인 정보접근성 확대를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 '장애인 일자리, 우리의 설자리, 함께 살자리' 장애인일자리-직업재활지원사업 통합 성과대회 개최

    보건복지부는 지난 26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장애인일자리-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 통합 우수사례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 일자리, 우리의 설자리, 함께 살자리'라는 표어 아래, 장애인일자리 사업과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사업의 우수 성과를 함께...

  • 장애인 건강관리 서비스와 함께 만든 나의 건강이야기

    보건복지부와 국립재활원은 '2026 장애인 건강보건관리서비스 장애인 당사자 이용 수기 공모전'을 개최하여 총 12편의 우수 수기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장애인 건강·치과주치의, 장애친화 산부인과, 장애인 건강검진기관 등 다양한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 민생은 더 두텁게, 응급은 더 빠르게, 돌봄은 더 촘촘하게 제2회 '힘이 되는 평생 친구상' 시상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국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창출한 공무원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마련한 ‘제2회 힘이 되는 평생 친구상’ 시상 대상자를 선정하고, 총 14개 정책 과제에 기여한 45명의 직원에게 8,55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 "장애인 건강권 보장 위한 지역 현장 성과 한 자리에"

    보건복지부와 국립재활원은 지난 6월 26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서 '2026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올해 2월 발표된 '제1차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종합계획(2026~2030)' 이후 지역 현장에서 이뤄진 성과를 공유하고...

  • 장애인 통합돌봄 전국 확대 대비 선도지역 우수사례 공유

    보건복지부는 2026년 4월 24일 서울 영등포구 켄싱턴호텔에서 장애인 통합돌봄 시범사업에 참여한 지자체 담당자들과 간담회를 열고, 선도지역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장애인 통합돌봄은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돌봄,...

  • 장애인, 복지 수혜자에서 권리 주체로

    장애인 정책의 근간을 바꿀 새로운 법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4월 23일 국회 본회의에서 '장애인권리보장법' 제정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 법은 장애인을 단순한 복지 수혜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 규정하는 것이 핵심이다.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를 강화하고...

  • 2025년 등록장애인 262만 8천 명,전체 인구 대비 5.1%

    보건복지부가 4월 20일 발표한 '2025년도 등록장애인 현황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국 등록장애인은 262만 7,761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주민등록인구 기준)의 5.1%에 해당하는 수치로, 전년(263만 1,356명)보다...

  • [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 제28차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 위원 위촉식·회의 보도자료

    정부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기본권 보장을 위해 올해 7조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고, 장애인 거주시설 내 학대 예방을 위한 전면적인 대책을 내놨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8차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를 주재했다. 이 자리에는...

  •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으로, 인권 중심 장애인 거주시설 관리 강화

    정부는 4월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28차 장애인정책조정위원회를 열어 장애인 거주시설 내 인권 보호를 강화하는 종합대책과 올해 장애인정책 시행계획 등을 심의·확정했다. 이번 회의는 최근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한 성폭력 등 중대한...

  • 내가 원하는 서비스, 내가 직접 결정한다장애인 개인예산제 확대 시행

    보건복지부는 5월 1일부터 장애인 개인예산제 3차 시범사업을 전국 33개 시·군·구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장애인이 자신의 필요에 따라 서비스와 재화를 직접 선택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장애인의 자기결정권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장애인정책에 청년 참여 확대, 정은경 장관과 토크 콘서트로 첫걸음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이 지난 6월 2일 오후 3시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 ‘주’에서 청년 장애인정책 포럼 ‘이음’의 발대식 및 1차 포럼을 열었다. 이 포럼은 장애 청년이 자신의 삶과 일상에서 느끼는 문제점을 정책으로 직접...

  • 장애아동 맞춤형 지원 강화를 위한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 울산부터 전국 순차 개소

    보건복지부는 장애아동과 그 가족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전국 17개 시도에 '지역장애아동지원센터'를 설치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그동안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장애아동 지원 체계를 광역 단위로 확립하고, 발달 지연이나 장애 위험이 있는 영유아를...

  • 재활로봇 연구에 AI 기술 접목해 장애인 재활치료 새 지평 연다

    국립재활원이 오는 5월 26일 인공지능(AI)과 재활로봇의 미래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은 이날 오후 12시 45분 국립재활원 나래관에서 'AI와 재활로봇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국립재활원 재활로봇중개연구사업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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