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제1차관 현수엽은 7월 14일 서울 중구에서 한국사회복지시설단체협의회와 오찬 간담회를 열고, 여름철 재난으로부터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시설 안전점검 강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한국시니어클럽협회,...
최근 주사제 투여로 인한 이상 반응 사례가 급증하면서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안전주의보를 발령했다. 주사제 투여 후 나타나는 이상 반응은 기저질환이나 알레르기 등 개인의 신체적 특성에 따라 양상과 강도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어, 투여 전 자신의 몸 상태에...
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돌봄 인력이 부족해지는 가운데, 정부가 사회복지시설에서 일하는 인력의 처우 개선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6월 26일 오후 2시 서울역 스페이스쉐어에서 '2026년 제1차 처우개선위원회'(위원장 현수엽 제1차관)를 열어 사회복지시설...
국립재활원(원장 김동아)은 지난 6월 25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서울 강북구 국립재활원 나래관 중강당에서 '돌봄로봇 정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공지능(AI) 돌봄로봇을 시설과 지역사회 돌봄 현장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집에서 편안하게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길이 더욱 넓어졌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공모 결과, 50개 의료기관을 추가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전국 229개 모든 시·군·구에서 총 463개 의료기관이...
90세 이후에도 건강하게 오래 사는 비결을 찾기 위한 국가 차원의 연구가 시작된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병원이나 요양시설에 있지 않고 집에서 일상생활을 스스로 해내는 90세 이상 어르신들을 장기간 관찰하는 '한국인 초고령자 코호트'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행정안전부는 윤호중 장관이 지난 6월 9일부터 13일까지 이탈리아(로마, 볼로냐)와 바티칸을 방문해 사회연대경제 분야의 장관급 양자 회담을 열고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월 한-이 정상회담에서 논의된 협력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전환해...
보건복지부가 2026년 추가경정예산을 활용해 사회복지 현장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게 일경험을 제공하는 '사회복지시설 돌봄 보조 인력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정부의 적극적인 일자리 창출 의지를 반영해 전국 주요 복지시설에 총 479명의 청년인턴을 배치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