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드, 2026.03.23] 고용노동부는 청소년의 노동인권 보호와 권익 의식 제고를 위해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노동교육'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아르바이트나 첫 노동 경험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권리 침해를...
서울=뉴스데스크 | 고용노동부는 2026년 3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실노동시간 단축 지원단이 노사발전재단을 중심으로 2차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주52시간제 시행 이후 여전히 남아 있는 초과근로 실태를 해소하고, 기업의 노동시간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고용노동부는 23일 장시간 노동 근절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통합 기획감독'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감독은 주 52시간 초과 근로자가 20% 이상인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전국 16개 지방고용노동지청이 참여해 철저한 점검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장시간 노동의...
고용노동부는 2026년 2월 11일 민주노총(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과 부대표급 '노정 운영협의체'를 공식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 협의체는 정부와 노동조합 간 정책 논의와 소통을 원활히 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기존 다른 노총과의 협의체에 이어 민주노총까지 포괄하는...
보건복지부는 2026년 1월 29일 '야간 연장돌봄 안정적 운영 위해 현장 목소리 듣다'라는 제목의 보도참고자료를 통해 야간 연장돌봄 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현장 청취 활동을 알렸다. 야간 연장돌봄은 학교 돌봄교실에서 제공되는 서비스로, 부모의 근로시간 연장에...
서울=뉴스1 | 고용노동부는 2026년 1월 26일 육아기 10시 출근제를 도입한 사업장을 직접 방문해 제도의 실효성을 확인했다. 이 제도는 육아휴직을 마친 근로자나 만 8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근로자가 오전 10시 출근함으로써 아침 육아 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는 2026년 1월 22일 '현장 밀착형 2026년 사업장 감독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사업장의 실제 현황에 더 밀착한 감독 방식을 도입해 근로자 권익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근로감독기획과와 안전보건감독기획과가 함께 마련한...
고용노동부는 2025년 올해의 근로감독관 및 산업안전감독관 선정을 위한 절차를 1월 12일부터 시작한다. 모든 일하는 사람의 노동조건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하는 우수 감독관들을 '안전한 일터 지킴이'로 선발하는 이번 사업은 근로감독기획과와 안전보건감독기획과가 주관한다....
고용노동부는 2026년 1월 6일 안전보건공단을 통해 '2026년 클린사업장 조성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소규모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소음, 분진, 화학물질 등 유해인자를 적정 수준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특히 제조업...
고용노동부는 2026년 1월 6일, 패션 안경 브랜드 '젠틀몬스터'로 잘 알려진 아이아이컴바인드(주)에 대한 기획근로감독을 착수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청년 노동자들의 과도한 근로와 무급 노동, 이른바 '공짜 노동' 의혹이 온라인과 언론을 통해 지속적으로 제기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