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는 7월 29일(수) 주한캐나다대사관, 유엔난민기구(UNHCR), 강원대학교 통일강원연구원과 공동으로 ‘학생난민(교육경로)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우리 정부가 ‘난민 교육경로 글로벌 협의체(GTF)’와 협력하여 해외 난민캠프 등에서 생활 중인 학업...
내년부터 기초생활보장제도의 기준이 되는 '기준 중위소득'이 역대 최대 폭인 6.70% 인상된다. 이에 따라 생계급여를 받는 1인 가구는 월 최대 87만 5533원, 4인 가구는 221만 7563원을 지원받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7월 28일 제80차...
조달청은 공공조달 시장에서 중소기업의 적정 대가를 보장하고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자간 경쟁 물품 및 용역의 낙찰하한율을 2%p 상향하는 심사 기준 개정안을 7월 2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지난 5월 일반 물품·용역 낙찰하한율을 2%p 올린...
농림축산식품부는 7월 27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농업·기업·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플랫폼인 '모두의 상생'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국산 농산물 구매를 넘어 제품 개발, 판로 개척, 수출까지 전 과정에서 협력하는 것이...
국가보훈부 권오을 장관이 취임 1년(7월 25일)을 맞아 그간의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권 장관은 '현장에서 답을 찾고 보훈의 변화를 이끌었다'며 보훈 사각지대 해소, 국민통합 보훈문화 구현, 대한민국 보훈의 세계적 외연 확대 등 세 가지 분야에서의...
앞으로 생계비계좌를 이용할 때 남은 한도를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된다. 법무부는 생계비계좌에 한도를 초과하는 금액이 들어오면 초과분을 자동으로 다른 계좌로 보내주는 '분리송금'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생계비계좌는 한 달 동안 생활비(현재 250만 원)만큼만 예치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