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3일 오전 대전 신탄진 맥포터널 개량현장을 직접 찾아 장마철을 앞둔 철도 시설물의 수해 방지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7월 경부선 신탄진과 매포 구간을 운행하던 무궁화호 회송열차가 선로에 쌓인 토사에 부딪쳐 궤도를 이탈한 사고...
수해나 화재로 인해 젖거나 곰팡이가 핀 기록물을 발견하면 당황하기 쉽지만, 이제는 한 장의 요약서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7월 2일부터 '종이 기록물 응급조치 한 장 요약서'를 국가기록원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요약서는 최근...
행정안전부는 장마철이 본격화되기 전인 지난 5월부터 전국 빗물받이 423만 8천여 개소에 대한 점검과 청소를 모두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당초 정비 목표를 크게 웃도는 실적으로, 전체 정비 실적은 139.9%를 기록했다. 특히 침수가 자주 발생하거나 우려되는...
국토교통부 홍지선 제2차관이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하차도 침수 안전 대책을 현장에서 직접 점검했습니다. 6월 18일 오후, 홍 차관은 수원시에 있는 국도 43호선 망포 지하차도를 방문해 침수 예방 조치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망포 지하차도는 길이...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이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국민을 대상으로 '침수상황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집중호우나 도시침수 같은 재난 상황에서 국민이 당황하지 않고 올바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체험형 교육이다. 참여자는 실제 침수...
정부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도시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전국 지방정부의 빗물받이 정비 우수사례를 한곳에 모은 자료집을 배포하고, 우기 전까지 정비를 강화한다. 행정안전부는 '2025년 빗물받이 정비 우수사례집'을 각 지방정부에 전달하고, 침수 위험지역의 빗물받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