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소속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원장 강석연)은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와의 공동연구를 통해 각성제 계열 마약류 분야 세계 최초의 국제 가이드라인을 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필로폰, 코카인, MDMA(엑스터시) 등 각성제 계열...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농림축산검역본부,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과 함께 지난 6월 29일 농림축산검역본부에서 '인수공통감염병 연구기관 교류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기후변화로 인해 사람과 동물 사이에서 전파되는 인수공통감염병의 확산이 가속화됨에 따라,...
기후변화로 인해 꿀벌의 먹이자원이 줄어들고 개화 시기가 짧아지면서 양봉산업이 위기를 맞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23년부터 다부처 공동연구사업을 통해 꿀벌 보호와 생태계 보전 방안을 모색해 왔으며, 그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농촌진흥청은 6월 22일과...
한국폴리텍대학(이사장 이철수)은 대한민국시도연구원협의회와 함께 오는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AI시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사회 대전환 인사이트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수도권 집중 현상 등 지역...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는 6월 25일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로부터 '육상동물 항생제내성 협력센터'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는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병관리청 등 관계 부처와 대한수의사회, 한국동물약품협회 등 산·학계...
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온이 꿀벌의 질병과 해충 발생 양상을 급격히 바꾸면서 양봉 산업에 새로운 위협이 닥쳤다. 꿀벌은 전 세계 농업 생산량의 약 30%를 차지하는 핵심 수분 매개체로, 그 건강은 식량 안보와 직결된다. 이에 대응하기 위해 농림축산검역본부 등 5개 정부...
정부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 국가전략기술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민간과 손을 잡고 본격적인 ‘원팀’ 체제에 돌입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배경훈)와 기획예산처(장관 박홍근)는 6월 1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주요 기업, 대학, 연구기관 대표 및 관계부처 장·차관 등...
정부가 국가 차원의 기술주권 확보를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NEXT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기획예산처는 1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관계부처 장·차관과 산업계·학계·연구기관 대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전략기술 선도 NEXT 프로젝트...
보건복지부와 교육부는 6월 15일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지역과 필수의료를 강화하기 위해 국립대학병원을 종합적으로 육성하는 방향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수도권으로 의료가 집중되고 지역 의료 체계가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 국립대학병원을 지역 완결적 의료체계의 핵심 기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