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보거나 계좌가 지급정지된 금융소비자는 서류제출을 위해 금융회사 영업점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은행 앱 등에서 저축은행으로 자금을 이체할 때 개별 저축은행명이 명확히 표시돼 신속한 피해구제가 가능해진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금융감독원이 보험금을 노리고 일부러 사고를 내는 ‘고의 교통사고 보험사기’를 근절하기 위해 나섰다.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은 경찰청·한국도로교통공단·손해보험협회와 고의 교통사고 보험사기 근절을 위한 대국민 교육 및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대국민...
하나금융그룹은 12일 금융소비자보호 선도 금융그룹으로서의 강력한 실천의지를 담은 ‘금융소비자보호헌장’ 선포식을 개최하고, 그룹 전사적 차원의 소비자보호 실행을 위한 경영체계 고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함영주 회장을 비롯한 각 관계사 CEO, CCO(준법감시책임자) 및...
금융감독원이 민생 금융범죄 척결을 위한 대대적인 개혁에 나섰다. 2026년을 '민생 금융 혁파'의 원년으로 선포하며 불법사금융과 보이스피싱 등 서민을 위협하는 범죄 퇴치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조치는 금융 이용의 안전성을 강화하고 소비자 보호 체계를...
지난 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어울림마당에서 신한금융그룹과 경찰청이 공동으로 주최한 제5회 ‘서민경제 수호 영웅상’ 시상식이 열렸다. 이 행사는 2021년 7월 두 기관이 민생금융범죄 근절을 위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