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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뉴스 최신 기사

한국보험신문
  • ‘민원 처리’ 넘어 ‘소비자 중심’으로, 금융권 교육체계 개편

    ‘민원 처리’ 넘어 ‘소비자 중심’으로, 금융권 교육체계 개편

    금융감독원은 21일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금융투자협회·생명보험협회·손해보험협회·여신금융협회·저축은행중앙회·보험연수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명칭은 ‘금융회사 임직원의 금융소비자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이다.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은행권을 대상으로 우선...

  • 태국, 저축성보험 수익률 논란에 보험교육 촉구

    태국, 저축성보험 수익률 논란에 보험교육 촉구

    태국에서 저축성보험의 수익률을 과도하게 강조한 점이 논란으로 이어지면서 소비자의 보험 이해력을 높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일부 저축성보험 상품이 가입자에게 300~800%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홍보한 사실이 알려졌다. 문제가 된 홍보에 제시된 수익률이...

  • 신한은행, IT 투자 늘리고 보안은 뒷전… 예산만 늘린 ‘착시’

    신한은행, IT 투자 늘리고 보안은 뒷전… 예산만 늘린 ‘착시’

    신한은행의 정보보호 투자 비중이 IT 투자 확대 속에서 오히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 공시 종합 포털에 따르면, 신한은행의 정보보호 투자비율은 2024년 7.60%에서 2025년 8.64%로 상승했다가 올해 7.96%로 하락했다....

  • [기자의 눈] 시장을 열고 다시 잠그는 금융당국의 딜레마

    [기자의 눈] 시장을 열고 다시 잠그는 금융당국의 딜레마

    금융당국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에 대해 고강도 규제를 내놓으면서 시장에 진통이 빚어지고 있다. 지난 16일 기본예탁금을 3000만원으로 상향하고 신규 상장을 잠정 중단하는 조치가 시행됐다. 이는 상장 후 약 50일 만에 이뤄진 결정이다. 레버리지...

  • 반복된 쿠팡 화재사고, 시설 안전기준·보험체계 손질해야

    반복된 쿠팡 화재사고, 시설 안전기준·보험체계 손질해야

    인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가 109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8개 기관 30여 명으로 구성된 중앙화재합동조사단을 운영해 화재 원인과 구조적 취약성,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화재 진압이 길어진 배경으로 외벽의 샌드위치패널과 내부...

  • 보험업 AI, 활용 가능 업무 83개 중 실제 활용은 8개… “AI 확산 대비 역량 강화해야”

    보험업 AI, 활용 가능 업무 83개 중 실제 활용은 8개… “AI 확산 대비 역량 강화해야”

    보험 업무 가운데 인공지능을 활용하면 처리 시간을 절반 이상 줄일 수 있는 업무가 절반가량에 달하지만 실제 도입은 매우 제한적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송윤아 보험연구원 연구위원은 26일 ‘보험업의 AI 실행 격차: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하고 있나’ 보고서를 통해...

  • NH농협생명, ‘모두레·1사1교 어린이 경제·금융교육’ 실시

    NH농협생명, ‘모두레·1사1교 어린이 경제·금융교육’ 실시

    NH농협생명이 올해 상반기 전국 10개 초등학교에서 486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경제·금융 교육을 진행했다. 회사 측은 26일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며 연말까지 대상 학교를 34개, 학생 수를 약 1500명으로 늘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 NH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 상반기 '역대 최고' 경신

    NH농협금융 상반기 순익 1조7791억원… 상반기 '역대 최고' 경신

    NH농협금융, 상반기 사상 최대 순이익…증권·자산운용 약진 두드러져 NH농협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역대 최고 수준의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이자 수익과 비이자 수익 부문이 고르게 개선되면서 전체 실적을 끌어올렸다. 농협은행의 안정적인 수익 창출력에 더해 자본시장 관련...

  • 우리금융, 2분기 ‘1조 클럽’ 복귀… 상반기 순익 1조6090억원 달성

    우리금융, 2분기 ‘1조 클럽’ 복귀… 상반기 순익 1조6090억원 달성

    우리금융, 2분기 순이익 1조원 회복…보험 자회사 편입 효과 본격화 우리금융그룹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 1조46억원을 달성하며 분기 1조원대 이익을 되찾았다.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1조60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그룹...

  •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2조4029억원… 전년 比 4.4% 증가

    하나금융, 상반기 순익 2조4029억원… 전년 比 4.4% 증가

    하나금융, 상반기 순이익 2.4조…비은행 계열사 실적 '쑥' 하나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2조4000억원대 순이익을 달성했다. 24일 공개된 경영실적에 따르면 연결당기순이익은 2조40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다. 2분기 순이익만 1조1928억원에...

  • 신한금융그룹, 2분기 순익 1조8201억원 ‘역대 최대’

    신한금융그룹, 2분기 순익 1조8201억원 ‘역대 최대’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갈아치웠다. 23일 공시된 자료에 따르면 당기순이익은 1조8201억원으로 직전 분기보다 12.2%,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5% 각각 늘었다. 상반기 누적 순이익도 3조44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하며...

  • NH농협손해보험, 디지털 채널에 양자내성암호(PQC) 도입

    NH농협손해보험, 디지털 채널에 양자내성암호(PQC) 도입

    NH농협손해보험, 양자컴퓨터 위협에 대응…차세대 암호체계 도입 보험업계의 디지털 보안 환경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NH농협손해보험은 23일 디지털 채널 전환 작업과 함께 양자내성암호(PQC) 기반의 보안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공개했다. 이 기술은 기존 암호체계와...

  • 금융보안원,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금융보안원,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청소년을 겨냥한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사회적 캠페인에 금융보안원이 동참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22일 이 같은 사실을 전하며, 디지털 환경이 급속도로 확장되면서 온라인을 통한 불법도박뿐만 아니라 보이스피싱, 투자사기 등 다양한 디지털 범죄에 청소년들이...

  • 금감원·6개 금융기관, ‘소비자보호’ 역량 강화 협약

    금감원·6개 금융기관, ‘소비자보호’ 역량 강화 협약

    금감원, 6개 금융기관과 손잡고 소비자보호 교육 체계 확대 금융감독원이 금융권 전반으로 소비자보호 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 교육 체계를 확장한다. 지난 6월 은행권을 시작으로 한 노력이 이제 보험, 금융투자, 저축은행 등 제2금융권을 포함한 전 업계로 넓혀지는...

  • 우리은행, 태광산업과 손잡고 협력사에 ‘상생대출’ 지원

    우리은행, 태광산업과 손잡고 협력사에 ‘상생대출’ 지원

    은행-대기업 상생 모델, 협력사 자금난 해소에 새 바람 분다 최근 금융권과 대기업이 협력사 지원을 위해 공동으로 나서는 사례가 늘고 있다. 우리은행과 태광산업이 대표적인 예다. 양사는 협력기업의 자금 조달 부담을 덜어주고 공급망 전체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