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이 대표 생활 금융 플랫폼 ‘하나머니’의 영역을 확장한다. 하나금융그룹은 하나머니에 하나손해보험, 핀크(Finnq), GLN인터내셔널 등 3개 회사가 새롭게 회원사로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3개사 합류로 ‘하나머니’는 포인트 적립, 트래블로그 무료...
한화손해보험이 캐롯손해보험과의 통합 이후 6개월 만에 자동차보험 부문에서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한화손보는 올해 1분기 자동차보험 매출이 3000억원을 상회하고, 특히 지난달 11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리며 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우리은행이 창립 127주년을 맞아 100년 이상 운영된 점포를 중심으로 역사와 브랜드 가치를 재조명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장수 점포 15곳을 ‘100년 점포’로 지정하고 기념물을 설치하는 한편, 고객 접점 전반에 ‘헤리티지 디자인’을 도입해 전통과 신뢰의 가치를...
필자는 올해까지 ‘아시아 보험포럼’에 세 번째로 참석하게 된다. 매번 느끼는 점은 분명하다. 한국·중국·일본, 이른바 아시아 주요 보험시장에서 법인보험대리점(GA)이 처한 환경은 놀라울 만큼 닮아 있다는 사실이다. 소비자보호를 중심으로 한 규제 강화 속에서, GA는...
최근 다이소의 강남빌딩 매입이 화제다. 매입가는 3500억원에 이른다고 알려졌으며, 이는 초등학교 앞 작은 가게가 도심 한복판, 그것도 부의 상징인 강남의 일류 백화점에 초대형 점포를 내고 입성한 것과 다르지 않다. 다이소의 성공스토리는 어제오늘 얘기가 아니지만 그...
국내 보험업계의 신상품 개발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배타적사용권’ 신청이 올해 1분기에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다만 제도가 본래 취지인 상품 혁신보다는 영업 현장의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실효성 제고를 위한 개선 요구가 커지고 있다. 지난...
김헌수 보험연구원장이 성숙 단계에 접어든 국내 보험시장도 성장 여력이 충분하다고 진단했다. 김 원장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보험연구원 본원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보험산업 성장에는 경제와 인구라는 전통적 요인 외에도 보이지 않는 요소들이 있다”며 “소비자가 스스로...
데이터센터 건설이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면서 보험 수요와 리스크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 재보험사 스위스리(Swiss Re)는 데이터센터 관련 보험료가 2030년 약 242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며, 자연재해와 전력·냉각 시스템 리스크가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우리은행은 지난 3일 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에서 두산그룹과 ‘국가 미래전략산업 생태계 구축 및 성장을 위한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진완 우리은행장과 김민철 ㈜두산 대표이사를 비롯한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