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가 신한금융그룹 내 비은행 부문 실적 1위에 올라섰다. 업황 부진에도 보장성 보험 중심의 질적 성장을 꾀한 전략이 적중했다는 평가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의 2025년 연간 당기순이익은 507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7%...
중국이 사회보험 제도 개혁을 본격화하며 ‘공동부유’ 실현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베이징에서 개최된 제12기 전국 사회보장 학술대회를 계기로, 사회보장 강화가 국가 발전 전략의 핵심 축으로 부상했다. 이번 회의는 제15차 5개년...
2025년 디지털 산업의 혁신을 조명하는 앤어워드에서 롯데손해보험이 생활 밀착형 보험 플랫폼 ‘앨리스’(ALICE)를 통해 금융 부문 실버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으며, 해당 수상은 디지털 전환 시대에 보험의 새로운 수요를 정확히 포착한...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이하 교보라플)이 자사 토탈 헬스케어 플랫폼 ‘라플레이’를 통해 신규 ‘멘탈케어 보험’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멘탈케어 보험은 예방과 관리에 머물던 건강서비스를 실질적인 보장과 전문 건강솔루션의 영역까지 연결했다. 공황장애 보험, 번아웃...
삼성화재가 오는 21일 ‘암예방의 날’을 맞아 자사 건강정보 통합플랫폼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정기적인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이 암 치료에 따른 경제적 부담과 신체적 고통을 크게 경감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대장암의 경우 용종 단계에서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진단...
자원봉사 참여도에서 메트라이프생명이 생명보험사 가운데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하며 사회적 책임 경영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생명보험협회가 공개한 2025년 3분기 집계에 따르면, 메트라이프생명 임직원 1인당 평균 봉사 시간은 10.73시간으로 업계 최고 수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