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오지급 사태에 금융당국 긴급 대응…보험업계 영향 주목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발생한 대규모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에 금융당국이 즉각 대응에 나섰다.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는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감독원과 금융정보분석원(FIU) 관계자들이...
다음 달부터 은행 점포 폐쇄 절차가 대폭 강화된다. 반경 1km 이내 점포 간 통폐합도 사전영향평가와 지역 의견 청취를 의무적으로 거쳐야 한다. 금융위원회는 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안의...
금융보안원은 2월부터 금융권 소프트웨어 공급망 보안을 위한 전용 플랫폼을 본격 가동한다. 지난달 30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 불스홀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이 계획이 공개됐다. 세미나에는 금융회사 보안 담당자들이 참석했으며, 금융감독 방향과 생성형 AI 확산에 따른...
우리은행, 채무자 생계비 보호 계좌 신규 출시 금융권에서 경제적 취약계층을 위한 실질적 지원책이 나왔다. 우리은행이 민사집행법에 근거해 압류 대상에서 제외되는 '생계비계좌'를 전국 영업점과 모바일 뱅킹을 통해 공식 출시했다. 이 계좌는 월 250만원 한도 내 입금액과...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된 정보 공유 플랫폼이 운영 12주 만에 약 186억원의 피해를 막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10월 29일 출범한 ‘보이스피싱 정보공유·분석 AI 플랫폼(ASAP)’의 성과를 28일 발표했다. ASAP은 금융, 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