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보험
뉴스 이즈보험뉴스
보험을 이해하는 뉴스와 정보
한국보험신문

한화손보, 북악산서 새집 설치·환경 정화 ‘ESG 친환경 활동’ 진행

한화손보는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북악산 팔각정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ESG 친환경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은 행사에 참여한 한화손보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야생 조류 새집과 현수막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2026.10.27. ⓒ한화손보
한화손보는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북악산 팔각정 일대에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ESG 친환경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은 행사에 참여한 한화손보 임직원들이 직접 제작한 야생 조류 새집과 현수막을 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2026.10.27. ⓒ한화손보

한화손보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북악산 팔각정 일대에서 도심 생태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ESG 친환경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신입사원을 포함한 임직원 20명과 환경전문교육기관인 녹색교육센터가 함께했다.

■ 핵심 내용
북악산은 도심 개발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자연환경이 보존돼 다양한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는 ‘도심 속 생태 보고’로 꼽힌다. 한화손보는 서울의 주요 생태 축 가운데 하나인 북악산의 생물다양성을 보호하고 도심과 자연이 공존하는 환경 조성에 동참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참가자들은 먼저 기후 위기 시대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과 도심 생태 거점의 역할을 공유한 뒤 현장 활동에 나섰다. 임직원들은 야생 조류의 서식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새집을 직접 제작해 북악산 산림 일대에 설치했으며, 산책로 주변을 돌며 버려진 쓰레기와 폐기물을 수거하는 환경 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한화손보 관계자는 “새집 제작과 환경 정화 활동은 도심 속 생태계 보호와 생물다양성 보전에 직접적인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형 ESG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도심 생태계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손보는 한국ESG기준원(KCGS) 평가에서 5년 연속 통합 ‘A등급(우수)’을 받았다. 특히 환경(E) 부문에서는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해 기후리스크 관리와 온실가스 감축,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0

기사 출처

한국보험신문 콘텐츠 협력 AI 문장 편집 원문 확인

이 기사는 한국보험신문 원문의 사실·수치·인용 범위 안에서 이즈보험이 제목과 문장, 정보 흐름을 AI로 편집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맥락은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