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보험
보험을 이해하는 뉴스와 정보
한국보험신문

DB손보 우수영업가족 DBRT, 수해 취약계층 위한 폭염안심키트 제작

DB손보 우수영업가족 DBRT, 수해 취약계층 위한 폭염안심키트 제작

DB손보 우수영업가족 DBRT, 수해 취약계층 위한 폭염안심키트 제작

DB손해보험은 지난달 24일 경기도 광주시 DB인재개발원에서 글로벌 재난구호 NGO ‘피스윈즈코리아’와 함께 수해 복구 현장의 취약계층을 위한 ‘DB 프로미 폭염안심키트’를 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DB손해보험의 우수영업가족인 DBRT(DB Round Table) 중 44명이 참여 중인 PA(Prime Agent·컨설팅 전문가) 최고위 과정, DB-MBA 6기 프로그램에서 ‘DBRT의 ESG 실천’이라는 구호 아래 진행됐다.

■ 제도·정책

DB손해보험은 피스윈즈코리아와 3년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프로그램을 함께하고 있다. 2024년에는 재난 발생 시 주민의 안전과 초기 대응을 지원하기 위한 재난대응키트를 제작했으며, 2025년에는 경북 산불 피해 이재민의 일상 회복을 응원하는 ‘프로미 화분’을 만들었다. 올해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에서 복구 작업과 임시생활을 이어가는 주민들이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등 2차 피해를 겪지 않도록 폭염안심키트를 제작했다.

■ 주요 수치

‘DB 프로미 폭염안심키트’는 에코 보냉가방 1개, 터트리는 아이스쿨팩 2개, 쿨 넥밴드 1개, 1회용 쿨타월 2개, 자외선 차단제 1개, 접이식 부채 1개, 텀블러 1개, 접촉식 디지털 체온계 1개, 이온음료 분말 1포, 폭염 행동요령 카드 1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제작된 키트는 집중호우 피해지역에서 복구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취약계층과 임시대피시설 이재민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동환 피스윈즈코리아 사무국장은 “수해 이후 무더위 속에서 복구 작업과 임시생활을 이어가는 주민들에게 폭염은 또 다른 위험이 될 수 있다”며 “이번 폭염안심키트가 현장의 2차 피해를 예방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수해 복구 과정에서 주민들이 폭염과 온열질환이라는 또 다른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영업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ESG 활동을 통해 재난 현장과 지역사회에 필요한 지원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0

기사 출처

한국보험신문 콘텐츠 협력 AI 문장 편집 원문 확인

이 기사는 한국보험신문 원문의 사실·수치·인용 범위 안에서 이즈보험이 제목과 문장, 정보 흐름을 AI로 편집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맥락은 원문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