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즈보험
보험을 이해하는 뉴스와 정보
한국보험신문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휴대폰보험 ‘첫 달 100원’ 이벤트 연장

기사 이미지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갤럭시 Z플립8·Z폴드8 출시를 맞아 진행 중인 휴대폰보험 '첫 달 보험료 100원' 이벤트를 오는 9월 4일까지 연장한다고 13일 밝혔다. 갤럭시 신제품 출시 초반 흥행으로 인해 사전예약 단말기 수급이 늦어지면서 이벤트 기간을 연장해 달라는 사용자들의 요청이 이어진 데 따른 조치다.

이로써 당초 8월 18일까지 예정됐던 이번 이벤트는 약 2주간 연장된다. 이벤트 기간 중 휴대폰보험에 가입하면 첫 달 보험료 100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갤럭시 신제품뿐만 아니라 아이폰을 포함한 전 기종을 대상으로 하며, 통신사와 관계없이 자급제 단말기와 알뜰폰 이용자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 휴대폰보험은 사용자가 자신의 상황에 맞춰 보장 수준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DIY형 상품이다. 수리 횟수는 2~5회, 자기부담금은 10~40%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한 조건에 따라 보험료가 달라진다. 특히 갤럭시 스마트폰은 파손 보장을 최대 5년까지 제공해 장기간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사용자도 파손 위험에 대비할 수 있다.

또한 수리할 때마다 보장 금액이 차감되지 않아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가입 당시 설정한 보장 한도 내에서 매번 동일한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다. 자기부담금 10%(최소 3만원)를 선택하면 수리비의 90%를 최대 500만원(출고가 한도 내)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은 "스마트폰이 고가화되면서 휴대폰보험을 찾는 사용자도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신제품을 받은 뒤에도 충분히 가입을 검토할 수 있도록 이벤트 기간을 연장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용자 수요에 맞춰 더 쉽고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휴대폰보험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0

기사 출처

한국보험신문 콘텐츠 협력 원문 확인

이 기사는 한국보험신문 원문을 바탕으로 이즈보험이 요약·정리했습니다. 정확한 인용과 세부 내용은 원문을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