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야간과 심야 시간대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로를 만들기 위해 민간 경비업체와 손을 잡았다. 경찰청은 에스원, SK쉴더스, KT텔레캅 등 국내 주요 경비업체 3사 및 지역 중견 업체 36곳과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한 민·경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활용도가 낮아 방치되었던 지역의 유휴공간들이 주민과 전문가가 머리를 맞대고 지역 문제를 찾아 해결하는 혁신 거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n\n행정안전부는 다양한 주체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정책실험의 장이자 지역혁신 거점이 될 '2026년 다부처 협업 지역역량성장거점'...
행정안전부는 2026년 2월 23일 새 학기 개학을 맞아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뛰놀 수 있는 학교 주변 환경을 만들기 위해 위험요소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안전개선과가 주관하는 이번 점검은 '설레는 새 학기 어린이가 안심하고 뛰놀 수 있도록 학교 주변...
국토교통부는 2025년 출퇴근 및 등하굣길 도로 관리를 우수하게 수행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선정은 위임국도, 지방도, 특·광역시도, 구도, 시·군도 등 도로 유형별로 모범 사례를 발굴한 결과로, 충청남도, 경상남도, 부산광역시, 서울 영등포구, 경북...
1. 핵심 내용 국토교통부는 2025년 11월 24일, 대구광역시와 경기 안양시, 부천시, 수원시 등 대도시 4곳, 그리고 서울 성동구, 구로구, 강남구, 전남 여수시, 서울 은평구 등 중소도시 5곳을 총 9개 지자체를 '2025년 스마트도시'로 신규 인증했다. 이...
교보생명이 라오스 낙후 지역의 중·고등학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나섰다. 교보생명은 임직원 30명과 보호아동 성장지원사업 '꿈도깨비' 참여 학생 6명으로 구성된 '교보다솜이 글로벌봉사단'이 라오스 방비엥 지역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