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과 학교 주변(교육환경보호구역)에서는 보행자길을 점용하지 않는 공사장도 보행안전통로와 안전시설을 반드시 설치해야 한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이런 내용의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이하 보행안전법)...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가 보행자 안전을 위협하거나 통행을 방해하는 자동차 진입 억제용 말뚝, 이른바 볼라드를 전국적으로 일제 정비한다고 4일 밝혔다. 볼라드는 횡단보도나 보행섬 등에 설치돼 자동차의 보도 진입을 막고 보행자의 안전한 통행을 보장하는 시설이다. 관련...
행정안전부는 오는 6월 8일부터 30일까지 '2026 안전실천 캠퍼스'에 참여할 대학생 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차를 맞는 이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팀을 구성해 지역사회에 안전문화를 확산시키는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대표적인 청년 중심...
최근 고령화 사회가 가속화되면서 고령자의 교통 안전이 중요한 사회적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도로교통공단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인보호구역 지정 확대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 구역은 고령자가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특별히 보호되는 도로 구간으로, 속도...